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을 느끼는 기준은 늘 자신의 마음에 있건만
우리는 행복을 다른이가 저울질해주는 것처럼 귀를 기울이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곤 합니다.
행복은 정말로 자신의 마음에 있는데
그 마음이란것이 참으로 어렵거든요..^^
전 늘 이곳 대전사진가회(djslr)를 접하면서 이 곳의 회원분들은
참으로 행복한 분들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비교격이겠지만
저는 늘 집지키는 세파트처럼 점빵을 지키고 있는 모습뿐이다보니...
더 더욱 그런가 봅니다.
그렇다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늘의 땀 한방울(실제는 땀도 나지 않고 춥기만 하죠..)이 후일에
보람의 열매로 돌아올것이라 생각하기에...
하지만 그래도 저는 여러분이 함께 움직이는 시간에 움직이지 못하는것과
일요일 출사에 동참하지 못하는 부분에서는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요새 촬영한 컷들이 없다보니
오늘 아침 놀이방에 출근하는 둘째놈을 세워놓고
잠깐 셧터를 눌렀습니다.
걍 넋두리였습니다.ㅜ.ㅜ...;;;


眞士/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