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푼 꿈을 안고...모두 AS센터로....^^

비오는 날은 칼국수를....
요즘은 무슨 핀교정하는데도 예약해서 3주씩이나 걸리고...그러더라구요.
28일날 예약을 잡아주길래...ㅡ.ㅡ
그래서 무대뽀로 아까 오후에 보내버렸습니다.
예약없이 보내면 대략 10일 정도 걸린다네요...
바디랑 렌즈 3개를 몽땅 보내버렸더니...방 한 구석이 허전해요...^^
당분간은 필카로 꼼지락거려야죠....ㅎㅎㅎ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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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ge/...홍대규2006.07.05 - 03:02 #191980아으...칼국수 먹고싶네요...낼은 칼국수 먹으러 나가야지...ㅠ.ㅠ
대흥동 네거리 국민은행 뒷주차장 맞은편에 칼국수집이 하나 있는데
얼큰이 칼국수가 3천원인가 할겁니다. 양만 많은게 아니라 맛도 좋구요...
두부두루치기도 하는데 이것도 맛이 좋아요.....
쉬는날이 길어지네요...점심때쯤 찾아가볼 생각입니당....음..누가 오실라나? -
블루투/전창종2006.07.05 - 22:40 #191983지금 캐논으로 넘어온지 두달 좀 넘어가는데
조금씩 핀점검이나 핀교정이란 말에 관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전 지금 핀이 잘 맞는건지 아닌지도 잘 모르것음
대충 건전지 몇개세워놓고 비슷해서 그냥 쓰는데..
한번은 갔다와야 마음이 편할까요?
만약 1년지나서 핀이 잘 안맞는거였다면 대략 낭패..
어느정도 맞아야 칼핀인건지 도대체.. ㅠㅠ
엄마백통 200미리 개방쪽 화질이 원래 안좋은가요?
무지 소프트함.
피사체가 움직이면 더 그렇고..
AF성능이 별로 인것 같은 느낌도 들고,..
24-70 70미리 개방도 어딘가 좀 이상하고..
대전 AS센터는 별로인가요?
서울이나 인천은 가기도 그렇고 팩배도 포장하기도 구찬코..
받으면 좀 좋아지기는 하는지..
정품이라 1년은 무상이고 또 캐논 더블포인트 등록해서 130만점이 있어서
비용은 걱정이 없는데..
AS기간의 압박..
10일씩이나 걸리는걸 보면
핀점검은 필수코스인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저도 언젠간 받게되겠지요.. ㅠㅠ
그냥 당일로 처리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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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6.07.06 - 09:52 #191984전 지금까지 핀이 맞는지 안맞는지도 모르고 찍고 있습니다.
비슷하게 표현만 되면 되지 않을까 싶고.....결정적인 것은 귀차니즘으로...
빠른 쾌유바랍니다.^^




2달하고도 20여일만에.. 24-85가 제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택배를 통해 받고나서 어찌나 감격스럽던지!!!
아.... 확 뛰쳐나가고 싶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