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추천에 대하여
>저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 답글달기로 씁니다. ^^
>당체 간단히 요약을 못합니다.
>/////////////////////////////////////////////////////////////////////////////////////////////////////////////////////////////////
>
>저는 사진을 감상하다보면 정말 좋은사진인데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어떤경우는 저의 느낌에 좋게보이는거 같기도 하면서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러다 추천을 보내는경우도 있습니다.
>
>또 어떤경우는 워낙 사진이 좋아 나 아니어도 추천 잘 받을거야 하면서 그냥 넘어기기도 합니다.
>어떤땐 처음분이여서 열심히 힘내시라고 격려의 추천을 드리는 경우도 있고
>솔직히 추천에 대한 기준자체가 저자신이 없습니다.
>그날 그날 기분따라 다르고 그렇습니다.
>
>그리고 사진이 참 많이 올라옵니다 다 보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렇게 해서 추천이 많은 사진은 나름대로 다 좋아보인다는 것입니다.
>어떤땐 사진을 보고 사진평을 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의욕만 앞서고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잘 안됩니다. 앞이 캄캄하죠 ㅎ
>
>이왕 쓰는거 상대방이 받아드릴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에 잘 안써집니다.
>하나의 사진을 평할수는 있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평하는것은 보통 구찬은? 일이 아니지요.
> 비평은 문제제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충분히 공감할수 있는 명쾌한 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평은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
>일반적인 댓글도 그렇습니다.
>사진마다 일일이 댓글을 달아줘야지 하면서 맘먹고 해보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입니다.
>댓글을 구색을 갖추어 잘 달아보자 하면서도 막상 해보면 몇번 하다 지칩니다.
>누구나 화려하게 한번은 할수 있지만 그것을 열번 백번 천번을 꾸준히 하는건 쉽지가 안은것 같습니다.
>추천사진을 대부분 보면 조회수 100번 내외에서 댓글 과 추천수가 비슷합니다.
>5~10%정도의 추천확률이지요.
>10명이보고 5명이추천했다면 엄청 좋은 사진이던가 아니면 무슨이권이개입? ㅎㅎ 했다고도 생각할수 있지만
>100명이보고 5명이 추천했다면 머 그냥저냥 인정할만 한것 같습니다.
>
>댓글에 굿~ , ^^, ^--^, 좋네요, 멋집니다 이런댓글이 가볍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분명 노력한 댓글입니다.
>90%는 그냥 보고 말은것이요.
>10개의 사진을 보고 10개의 댓글을 제각각 느낌을 모두 적으려고 해보면
>제자신의 글솜씨나 감성의 부족을 여실히 느껴진것 같습니다.
>머리가 좀 지근지근해지죠. 그래서 그냥 묵비권을 행사하던가 아니면 그래도 좋은사진 봤으니 달아주긴 해야하는데
>하면서 생각나는게 멋집니다 뿐입니다. ㅎㅎ
>그냥 좋은글도 이렇게 쉬운게 아닌데 비평을 하려면 얼마나 고뇌를 해야겠습니까.
>
>
>요즘 추천자리스트가 보이면서부터인지는 몰라도 추천이 좀 많아진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것도 시스템이 좀 바뀌었으니 어느정도 일시적인 현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은 잠잠해지게 마련아닌가 합니다.
>
>저는 문싱누드페이스님께서
>클럽에 가입하시고 나름의 생각을 예를 갖추어 말씀을 하셨는데
>이로인해 상처를 받지 안았으면 합니다.
>어떤땐 글과 말로 표현할수 있는것이 너무 부족하단 생각을 많이 합니다.
>느낌이 더 설득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
>기득권을 행사하는것은 아니지만 제가 DJSLR에서 활동한지가 2년반정도 되는데
>저희 클럽의 수준이 낮아진다는 말씀엔 반감부터 생기는것 같습니다.
>무언가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느낌같은것.
>
>비평을 왼만하면 자제하자는 것부터 클럽내에서 예전부터 내려왔고 거의 암묵적으로 서로 서로 인정해왔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습갤러리가 있고
>또 1주일에 한번 사진을 보는 모임이 있어 오프에서 사진을 감상하고 이야기할수 있는 자리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명쾌한 비평이 아니면 논쟁으로 이어질수 있고
>논쟁의 끝은 무책임으로 이어질수 있는 우려에서 인것 같습니다.
>
>이렇게 제딴에 좀 글을 써보지만 답답하기는 여전한것 같습니다.
>그냥 오프에 함 나오셔서 건배한번 하시고
>그냥 저냥 사는이야기하다보면 그냥 저냥 동화될것인데 말입니다.
>
>기왕지사 쓴글 추천에대한 제 이야기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저는 2004년 3월에 처음 가입해서 가입한 다음날 오프에 나갔어요.
>옥천에서 1박2일로 치루어진 오프였죠.
>첫날 저녘에 좋은분들 좋은카메라 맛있는 고기 그리고 좋은 분위기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름 열심히 쫒아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은것 같네요.
>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찍고 이사진 정말 갠찬은데 왜 추천을 안해줄까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사진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내 모니터가 엉망이어서 다른사람 모니터에선 완전히 달라보이는건 아닌가..
>그러면서 한달 두달 지나갔어요.
>추천받으면 머 상을 타는것도 부귀영화를 누리는것도 아닌데 좀 신경이 쓰였어요.
>안쓸려고 하는데도..
>그러다가 2004년 10월에 제가 설악산에 갔다왔는데 다른산악회서 단풍산행가는것 쫒아갔지요.
>산행하기바쁘니 그냥 산행기록사진정도 인데
>다녀와서 15장정도 올렸는데 엥? 이것을 추천해주시는 겁니다.
>처음으로 7개월만에 추천갤러리로 한번 간거죠.
>근데 화가 났어요. 그냥 스냅사진인데 왜 추천을 해주신건가.. ㅎㅎ
>속으로 저혼자 이건 추천갤러리로 갔지만 이건 아니다 생각했던것 같아요.
>
>바로 이사진입니다.
>제가 당시에 제 서버에 올려놓고 링크를 걸어서 메인사진빼곤 링크가 깨졌습니다.
>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vote_gallery&page=3&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블루투/전창종&&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
>
>그리고 한달후에 금산보석사에서 찍은 단풍 사진이 있는데
>이사진은 왼진 추천받을것 같았어요.
>근데 정말 추천갤러리로 가주었어요.
>이사진입니다.
>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vote_gallery&page=3&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블루투/전창종&&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2
>
>그냥 기분이 좋았던것 같아요.
>당시에 혼자서 고민꺼리도 아닌데 고민을 한것 같아요.
>어떤때는 오프 술자리서 왜 제사진이 추천을 못받죠?
>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자존심이 상해서 그리고 언젠간 가겠지하면서 지냈던것 같아요.
>
>그라다 결국 위 보석사단풍사진을 추천갤러리로 가고 몇일후 오프모임에서
>몇몇 회원님께 저 추천받았어요 ㅎㅎㅎ
>7개월만에 추천갤러리 처음가니 기분좋네요.
>한때는 추천갤러리 못가서 병날것 같았다고 하니깐
>우하하.. 그러셨군요..
>그렇게 고백아닌 고백을 하고나니 그냥 저냥 좀 후련하데요.
>전 그때 그냥 혼자 삭히지 안코 농담반 진담반으로 해서 이야기한게 잘했다 생각해요.
>
>근데 몇일후 금산 칠백의총 단풍사진을 올렸는데
>추천이 아주 마구 쏟아져버렸어요.
>우잉~ 이건 아닌데 어제 갠한말해서 저보고 힘내라고 그러나보다 싶었지요.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
>바로이사진입니다.
>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vote_gallery&page=2&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블루투/전창종&&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1
>
>그리고 몇일후 몇몇 회원님들과 대마도에 갔다왔는데 대마도 사진이 주~욱 추천을 받는겁니다.
>한때는 이거 응원점수 너무 받는거 아닌가
>그까지껏 추천때문에 블루투 상처받으면 안되지 하면서 배려해주시는건가..
>아니면 흐흐 내가 사진이 좀 늘긴 늘었나 ㅎㅎ 이랬던것 같습니다.
>
>
>이렇게 저렇게 저는 2년반이 흘러갔네요.
>요즘 전 제사진 그 어느것도 맘에 드는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에 대한 저의 개념은 진보인지 퇴보인지 늘 생각하고 먼가 추구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저렇게 조금씩 변화해가는것 같습니다.
>
>
>어쩌다보니 풍경사진을 많이 찍는데 정말 군더더기 없고 감동적인 사진이 없더군요.
>그리고 이건 좋은데 추천이 없고 이건 별로 생각안했는데 추천이 있고
>그렇드라구요.
>
>내가 좋아 올리고 싶어 올린 사진이지만 추천이 없으면 그것이 비평이라 생각하고
>이유없이 추천이 많은것 같으면 무엇이 추천받을수 있게 한건가 되집어 봅니다.
>추천받는것이 그리 대단한것도 그리 의미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없으면 너무 건조하고 커뮤니티인데 외롭워지고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댓글이 길지 안코 ^^이렇게 인사만해도 그 회원님 얼굴이 떠오르고 미소가 생각나면 충분한 댓글이 되고도 남음이 있는거 아닐까요.
>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마음을 표현하기가 너무 어럽네요.
>그냥 술한잔 마시고 눈맞추기 몇번하면 그냥 저냥 다 이해될것을..
>
>부디 바로옵건데 그냥 가벼이 여기시고 편안한 자리 앉으시길 바랍니다.
>가끔은 반짝하고 소리없이 잠잠해지는 회원분들이 있어서 안타까움에..
>
>이렇게 글을 쓰고나니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것도 망설여지네요.
>또다른 논쟁거리를 만들지나 안으련지.
>
>저의 추천이야길 쓴것은 그냥 사람들의 이야기란 뜻에서
>7개월을 추천한번 못받아서 조금 맘고생도 했지만 그래도 잘 버텨서? 회원님들을 그리고 사진을 좀더 알게 되었다는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
>DJSLR은 사진만의 모임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부대끼면서도 각자 사진에 대한 고민은 각자 다 있을것 입니다.
>꼬집어서 이렇다 저렇다 말을 안해도 시간이 지나고 셔터를 누르다보면 자신의 부족한점을 느끼게 되고
>변화를 추구하고 그런것 같습니다.
>당장 해치워야할 일이 아니라면 삶의 연속성상에서 그리 급할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
>여기서 더 복잡해지면 그냥 술이나 한잔하자구요.
>출사를 가도 좋고 당구를 쳐도 좋고..
>^^
>
>
감사합니다. 회원 여러분!!
사실 그무엇을 바라며 글을 쓴것은 아님니다.
또한 그누굴 지목해서도 아니구요.
다만 우려되는건 분열보다는 화합으로 지금이 댓글처럼 관심사로 모든 사진에 필요한 조언으로 추천 되어지고자 하는 것이
깃들여 진다면 더욱 좋은 활동이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래 쓴 글입니다.
많은 분들의 글에 동감도 하는 바이고 이해도 합니다.
잠시 사전의 의미에 추천 이라함은 "추천3(推薦)
ꃃ어떤 조건에 적합한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이라 했읍니다.
물론 다 아시겠지만 좋은 의미의 추천도 알고 진정한 의미의 추천도 아실 겁니다.
다만 저희 클럽의 다수 목적을 이해한다면 우수한 회원분들과 오랜 카메라 매니아들로써 구성된 클럽은 분명할겁니다.
이에 맞추어보면 작게 보기보단 크게 보면 좋을듯하여 추천에 관한 글을 쓰게 된것이지요.
저말고도 다른분들 역시 어쩌면 저같은 기분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중요한건 햇냐? 안했냐? 가 아니라 진정한 추천의 의미에 적합한 그런 추천 이여야 기준된 평가가 아닐까 합니다.
시비를 가리자는 것도 아니고 제가 회원님들의 사진에 댓글을 달면서 왜 욕먹을 짓을 하겠읍니까?
다만 진정 그분을 위한다면 위 분의 글처럼 그냥 지나칠수도 있고 그래도 보기좋다고 느껴지면
추천 누르면 됩니다.
목요일 모임도 알고 오프도 알고 다 압니다.
저희 회원님들이 몇분입니까? 진정 그 많은 분들은 관심과 애정이 없어서 일까요?
아님니다. 그냥 보고 가시기도하고 어느분 말처럼 그냥 지나치기 그래서 추천 누루고 갈수도 있읍니다.
그런것 따지자는 것도 아니구요.
한번쯤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딴지 걸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저 보통의 눈으로 평하고 솔직한 느낌을 전하자 이겁니다.
하면 그분의 마음에 다음엔 더욱 잘 찍으려 노력하지 않겠읍니까?
저 나이마흔에 이런글 상처 받는 어린아이 아님니다.
저희 클럽의 많은 분들이 얼마나 실력이 쟁쟁합니까?
어느 사진전 쓸고 어느분은 뭐 어떤 대회에 입상이 어쩌구 ....머..그정도 다 압니다.
하지만 그런분들이 있는건 우리뿐 아님니다.(다른 클럽도 있지요)
어차피 사진좋아서 찍고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좋은게 좋은것 아닐런지요?
친구와 좋은 친구는 다름니다.
지적하여주고 꼬집어 그사람을 더욱 강하게 바르게 일깨워주는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듯이
저희도 지적 함으로써 한발 더 내공이 깊은 자신이 될것입니다.
저희 사이트 맵을 보면 어떻읍니까?
여러 겔러리에 있다가 그중에 좋다싶으면 아니 훌륭하다 싶으면 추천수 올라가 바로 추천이란 겔러리로 이동하는것 아니겠읍니까?
꼭 누구한테 보여질려고 추천되는것도 아니고 다 압니다.
자꾸 말하지만 그런류의 사진중에 정말 이사진은 누가 보아도 손색이 없구나 싶은것.
많은 회원님들의 일부 블로그에 가보기도 했읍니다만, 제가 볼떄 좋아보인 작품은 거의 자신들의 블로그에 올라져 있더군요.
바로 이렇듯 100장 찍어 다 올리지는 않치요.그중 몇장 잘 건져저 신중을 기하여 그나마 한두장 우리홈에 게재하는것 아닐까요?
내심은 추천도 기대하고 내심은 자신의 평을 듣고 싶기도 할것이구요.
전 바로 이런 의미의 추천을 말씀 드린 것이니 노여워 하지 마시길 바람니다.
저 바보 아니거든요. 왜 제가 나서서 욕 먹을짓 하겠읍니까?
많은 분들의 댓글이 저에대한 큰 관심과 애정으로 받겠읍니다.
이처럼 사진에도 그냥 굿이라느니....저도 했읍니다만...이젠 좀 지치다 보니
이런건 이렇게 하면 좋치 않을까? 또 이런건 요렇게하면 더좋치 않을까? 혼자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얼마전 궁남지 상운님 사진 정말 좋았읍니다. 하지만 제말처럼 그창포가 뭔가가 낯게 드리워지고 물위 반영이나 모든 상황 전개가
깔끔하게 나왓더라면 얼마나 멋진 작품이 되겠읍니까? 전 그런 상상을 했기에 썼읍니다.(상운님 죄송요)
꽃지님도 그런 마음으로 적은 것이구요.
누구보다도 자신할수는 없지만 저희 클럽을 아끼고 사랑하기에 매일 매일 들어와 봅니다.
사진 밑에 보면 뭐라고 써있읍니까?
어쩌구 저쩌구 하면 거시기님에게 많은 보탬이 됩니다......라고 써있드만 그래서 더 좋은 작품 만드시라고 애써 상상력 동원하며
글 답니다. 격려는 격려구 추천은 분명 추천 입니다.
역시나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나가고 하기에 일단 클럽 가입전 볼수 있는 화면은 다보게 되잖읍니까?
그러다보면 그래도 이왕볼거 추천 겔러리를 먼저 갈겁니다.
이 클럽이 정말 사진 잘 찍나? 하고 말입니다.
추천 받아서 기분이 좋구 안받아서 나쁘고가 아니라 맵이 나누어져 잇듯이 추천은 추천 받을 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기에
드려본 말입니다.혹 결례가 되었다면 사과 말씀 드림니다.
부족하지만 제 글에 흥분하시지 마시구요. 사실 제가 밤과 낯이 바뀌어진 생활을 하다보니
욕심만큼 활동도 못하고 애석하게 마음만 가지고 있읍니다.
바베큐도 같이 먹고싶고 막걸리,선유도 다 가고 싶지요.
딸린자식이 셋이라서 밤낯으로 일합니다.ㅠㅠ
제말이 길었나 봅니다.
그 어떤 분열이나 시비를 가리고자 함이 아니란것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사심없이 적은 글이니 이해하여 주십시오.
근대 위글의 사진 링크보니 정말 그렇드라구요....할말 없읍니다. 이해합니다.
이 모든것이 애착이라 생각하며 다음엔 꼭한번 자리 하겠읍니다.
운영자님 이하 모든 분들 건강필수 입니다.
저 댓글 달러 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회수 많이 나오네요.
"추천3(推薦)
ꃃ어떤 조건에 적합한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이라 했읍니다.
잊지마세요......제 추천은 이런것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여러분~~*^^*
>당체 간단히 요약을 못합니다.
>/////////////////////////////////////////////////////////////////////////////////////////////////////////////////////////////////
>
>저는 사진을 감상하다보면 정말 좋은사진인데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어떤경우는 저의 느낌에 좋게보이는거 같기도 하면서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러다 추천을 보내는경우도 있습니다.
>
>또 어떤경우는 워낙 사진이 좋아 나 아니어도 추천 잘 받을거야 하면서 그냥 넘어기기도 합니다.
>어떤땐 처음분이여서 열심히 힘내시라고 격려의 추천을 드리는 경우도 있고
>솔직히 추천에 대한 기준자체가 저자신이 없습니다.
>그날 그날 기분따라 다르고 그렇습니다.
>
>그리고 사진이 참 많이 올라옵니다 다 보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렇게 해서 추천이 많은 사진은 나름대로 다 좋아보인다는 것입니다.
>어떤땐 사진을 보고 사진평을 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의욕만 앞서고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잘 안됩니다. 앞이 캄캄하죠 ㅎ
>
>이왕 쓰는거 상대방이 받아드릴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에 잘 안써집니다.
>하나의 사진을 평할수는 있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평하는것은 보통 구찬은? 일이 아니지요.
> 비평은 문제제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충분히 공감할수 있는 명쾌한 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평은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
>일반적인 댓글도 그렇습니다.
>사진마다 일일이 댓글을 달아줘야지 하면서 맘먹고 해보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입니다.
>댓글을 구색을 갖추어 잘 달아보자 하면서도 막상 해보면 몇번 하다 지칩니다.
>누구나 화려하게 한번은 할수 있지만 그것을 열번 백번 천번을 꾸준히 하는건 쉽지가 안은것 같습니다.
>추천사진을 대부분 보면 조회수 100번 내외에서 댓글 과 추천수가 비슷합니다.
>5~10%정도의 추천확률이지요.
>10명이보고 5명이추천했다면 엄청 좋은 사진이던가 아니면 무슨이권이개입? ㅎㅎ 했다고도 생각할수 있지만
>100명이보고 5명이 추천했다면 머 그냥저냥 인정할만 한것 같습니다.
>
>댓글에 굿~ , ^^, ^--^, 좋네요, 멋집니다 이런댓글이 가볍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분명 노력한 댓글입니다.
>90%는 그냥 보고 말은것이요.
>10개의 사진을 보고 10개의 댓글을 제각각 느낌을 모두 적으려고 해보면
>제자신의 글솜씨나 감성의 부족을 여실히 느껴진것 같습니다.
>머리가 좀 지근지근해지죠. 그래서 그냥 묵비권을 행사하던가 아니면 그래도 좋은사진 봤으니 달아주긴 해야하는데
>하면서 생각나는게 멋집니다 뿐입니다. ㅎㅎ
>그냥 좋은글도 이렇게 쉬운게 아닌데 비평을 하려면 얼마나 고뇌를 해야겠습니까.
>
>
>요즘 추천자리스트가 보이면서부터인지는 몰라도 추천이 좀 많아진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것도 시스템이 좀 바뀌었으니 어느정도 일시적인 현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은 잠잠해지게 마련아닌가 합니다.
>
>저는 문싱누드페이스님께서
>클럽에 가입하시고 나름의 생각을 예를 갖추어 말씀을 하셨는데
>이로인해 상처를 받지 안았으면 합니다.
>어떤땐 글과 말로 표현할수 있는것이 너무 부족하단 생각을 많이 합니다.
>느낌이 더 설득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
>기득권을 행사하는것은 아니지만 제가 DJSLR에서 활동한지가 2년반정도 되는데
>저희 클럽의 수준이 낮아진다는 말씀엔 반감부터 생기는것 같습니다.
>무언가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느낌같은것.
>
>비평을 왼만하면 자제하자는 것부터 클럽내에서 예전부터 내려왔고 거의 암묵적으로 서로 서로 인정해왔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습갤러리가 있고
>또 1주일에 한번 사진을 보는 모임이 있어 오프에서 사진을 감상하고 이야기할수 있는 자리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명쾌한 비평이 아니면 논쟁으로 이어질수 있고
>논쟁의 끝은 무책임으로 이어질수 있는 우려에서 인것 같습니다.
>
>이렇게 제딴에 좀 글을 써보지만 답답하기는 여전한것 같습니다.
>그냥 오프에 함 나오셔서 건배한번 하시고
>그냥 저냥 사는이야기하다보면 그냥 저냥 동화될것인데 말입니다.
>
>기왕지사 쓴글 추천에대한 제 이야기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저는 2004년 3월에 처음 가입해서 가입한 다음날 오프에 나갔어요.
>옥천에서 1박2일로 치루어진 오프였죠.
>첫날 저녘에 좋은분들 좋은카메라 맛있는 고기 그리고 좋은 분위기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름 열심히 쫒아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은것 같네요.
>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찍고 이사진 정말 갠찬은데 왜 추천을 안해줄까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사진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내 모니터가 엉망이어서 다른사람 모니터에선 완전히 달라보이는건 아닌가..
>그러면서 한달 두달 지나갔어요.
>추천받으면 머 상을 타는것도 부귀영화를 누리는것도 아닌데 좀 신경이 쓰였어요.
>안쓸려고 하는데도..
>그러다가 2004년 10월에 제가 설악산에 갔다왔는데 다른산악회서 단풍산행가는것 쫒아갔지요.
>산행하기바쁘니 그냥 산행기록사진정도 인데
>다녀와서 15장정도 올렸는데 엥? 이것을 추천해주시는 겁니다.
>처음으로 7개월만에 추천갤러리로 한번 간거죠.
>근데 화가 났어요. 그냥 스냅사진인데 왜 추천을 해주신건가.. ㅎㅎ
>속으로 저혼자 이건 추천갤러리로 갔지만 이건 아니다 생각했던것 같아요.
>
>바로 이사진입니다.
>제가 당시에 제 서버에 올려놓고 링크를 걸어서 메인사진빼곤 링크가 깨졌습니다.
>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vote_gallery&page=3&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블루투/전창종&&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
>
>그리고 한달후에 금산보석사에서 찍은 단풍 사진이 있는데
>이사진은 왼진 추천받을것 같았어요.
>근데 정말 추천갤러리로 가주었어요.
>이사진입니다.
>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vote_gallery&page=3&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블루투/전창종&&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2
>
>그냥 기분이 좋았던것 같아요.
>당시에 혼자서 고민꺼리도 아닌데 고민을 한것 같아요.
>어떤때는 오프 술자리서 왜 제사진이 추천을 못받죠?
>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자존심이 상해서 그리고 언젠간 가겠지하면서 지냈던것 같아요.
>
>그라다 결국 위 보석사단풍사진을 추천갤러리로 가고 몇일후 오프모임에서
>몇몇 회원님께 저 추천받았어요 ㅎㅎㅎ
>7개월만에 추천갤러리 처음가니 기분좋네요.
>한때는 추천갤러리 못가서 병날것 같았다고 하니깐
>우하하.. 그러셨군요..
>그렇게 고백아닌 고백을 하고나니 그냥 저냥 좀 후련하데요.
>전 그때 그냥 혼자 삭히지 안코 농담반 진담반으로 해서 이야기한게 잘했다 생각해요.
>
>근데 몇일후 금산 칠백의총 단풍사진을 올렸는데
>추천이 아주 마구 쏟아져버렸어요.
>우잉~ 이건 아닌데 어제 갠한말해서 저보고 힘내라고 그러나보다 싶었지요.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
>바로이사진입니다.
>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vote_gallery&page=2&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블루투/전창종&&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1
>
>그리고 몇일후 몇몇 회원님들과 대마도에 갔다왔는데 대마도 사진이 주~욱 추천을 받는겁니다.
>한때는 이거 응원점수 너무 받는거 아닌가
>그까지껏 추천때문에 블루투 상처받으면 안되지 하면서 배려해주시는건가..
>아니면 흐흐 내가 사진이 좀 늘긴 늘었나 ㅎㅎ 이랬던것 같습니다.
>
>
>이렇게 저렇게 저는 2년반이 흘러갔네요.
>요즘 전 제사진 그 어느것도 맘에 드는 사진이 없습니다.
>사진에 대한 저의 개념은 진보인지 퇴보인지 늘 생각하고 먼가 추구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저렇게 조금씩 변화해가는것 같습니다.
>
>
>어쩌다보니 풍경사진을 많이 찍는데 정말 군더더기 없고 감동적인 사진이 없더군요.
>그리고 이건 좋은데 추천이 없고 이건 별로 생각안했는데 추천이 있고
>그렇드라구요.
>
>내가 좋아 올리고 싶어 올린 사진이지만 추천이 없으면 그것이 비평이라 생각하고
>이유없이 추천이 많은것 같으면 무엇이 추천받을수 있게 한건가 되집어 봅니다.
>추천받는것이 그리 대단한것도 그리 의미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없으면 너무 건조하고 커뮤니티인데 외롭워지고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댓글이 길지 안코 ^^이렇게 인사만해도 그 회원님 얼굴이 떠오르고 미소가 생각나면 충분한 댓글이 되고도 남음이 있는거 아닐까요.
>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마음을 표현하기가 너무 어럽네요.
>그냥 술한잔 마시고 눈맞추기 몇번하면 그냥 저냥 다 이해될것을..
>
>부디 바로옵건데 그냥 가벼이 여기시고 편안한 자리 앉으시길 바랍니다.
>가끔은 반짝하고 소리없이 잠잠해지는 회원분들이 있어서 안타까움에..
>
>이렇게 글을 쓰고나니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것도 망설여지네요.
>또다른 논쟁거리를 만들지나 안으련지.
>
>저의 추천이야길 쓴것은 그냥 사람들의 이야기란 뜻에서
>7개월을 추천한번 못받아서 조금 맘고생도 했지만 그래도 잘 버텨서? 회원님들을 그리고 사진을 좀더 알게 되었다는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
>DJSLR은 사진만의 모임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부대끼면서도 각자 사진에 대한 고민은 각자 다 있을것 입니다.
>꼬집어서 이렇다 저렇다 말을 안해도 시간이 지나고 셔터를 누르다보면 자신의 부족한점을 느끼게 되고
>변화를 추구하고 그런것 같습니다.
>당장 해치워야할 일이 아니라면 삶의 연속성상에서 그리 급할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
>여기서 더 복잡해지면 그냥 술이나 한잔하자구요.
>출사를 가도 좋고 당구를 쳐도 좋고..
>^^
>
>
감사합니다. 회원 여러분!!
사실 그무엇을 바라며 글을 쓴것은 아님니다.
또한 그누굴 지목해서도 아니구요.
다만 우려되는건 분열보다는 화합으로 지금이 댓글처럼 관심사로 모든 사진에 필요한 조언으로 추천 되어지고자 하는 것이
깃들여 진다면 더욱 좋은 활동이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래 쓴 글입니다.
많은 분들의 글에 동감도 하는 바이고 이해도 합니다.
잠시 사전의 의미에 추천 이라함은 "추천3(推薦)
ꃃ어떤 조건에 적합한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이라 했읍니다.
물론 다 아시겠지만 좋은 의미의 추천도 알고 진정한 의미의 추천도 아실 겁니다.
다만 저희 클럽의 다수 목적을 이해한다면 우수한 회원분들과 오랜 카메라 매니아들로써 구성된 클럽은 분명할겁니다.
이에 맞추어보면 작게 보기보단 크게 보면 좋을듯하여 추천에 관한 글을 쓰게 된것이지요.
저말고도 다른분들 역시 어쩌면 저같은 기분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중요한건 햇냐? 안했냐? 가 아니라 진정한 추천의 의미에 적합한 그런 추천 이여야 기준된 평가가 아닐까 합니다.
시비를 가리자는 것도 아니고 제가 회원님들의 사진에 댓글을 달면서 왜 욕먹을 짓을 하겠읍니까?
다만 진정 그분을 위한다면 위 분의 글처럼 그냥 지나칠수도 있고 그래도 보기좋다고 느껴지면
추천 누르면 됩니다.
목요일 모임도 알고 오프도 알고 다 압니다.
저희 회원님들이 몇분입니까? 진정 그 많은 분들은 관심과 애정이 없어서 일까요?
아님니다. 그냥 보고 가시기도하고 어느분 말처럼 그냥 지나치기 그래서 추천 누루고 갈수도 있읍니다.
그런것 따지자는 것도 아니구요.
한번쯤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딴지 걸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저 보통의 눈으로 평하고 솔직한 느낌을 전하자 이겁니다.
하면 그분의 마음에 다음엔 더욱 잘 찍으려 노력하지 않겠읍니까?
저 나이마흔에 이런글 상처 받는 어린아이 아님니다.
저희 클럽의 많은 분들이 얼마나 실력이 쟁쟁합니까?
어느 사진전 쓸고 어느분은 뭐 어떤 대회에 입상이 어쩌구 ....머..그정도 다 압니다.
하지만 그런분들이 있는건 우리뿐 아님니다.(다른 클럽도 있지요)
어차피 사진좋아서 찍고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좋은게 좋은것 아닐런지요?
친구와 좋은 친구는 다름니다.
지적하여주고 꼬집어 그사람을 더욱 강하게 바르게 일깨워주는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듯이
저희도 지적 함으로써 한발 더 내공이 깊은 자신이 될것입니다.
저희 사이트 맵을 보면 어떻읍니까?
여러 겔러리에 있다가 그중에 좋다싶으면 아니 훌륭하다 싶으면 추천수 올라가 바로 추천이란 겔러리로 이동하는것 아니겠읍니까?
꼭 누구한테 보여질려고 추천되는것도 아니고 다 압니다.
자꾸 말하지만 그런류의 사진중에 정말 이사진은 누가 보아도 손색이 없구나 싶은것.
많은 회원님들의 일부 블로그에 가보기도 했읍니다만, 제가 볼떄 좋아보인 작품은 거의 자신들의 블로그에 올라져 있더군요.
바로 이렇듯 100장 찍어 다 올리지는 않치요.그중 몇장 잘 건져저 신중을 기하여 그나마 한두장 우리홈에 게재하는것 아닐까요?
내심은 추천도 기대하고 내심은 자신의 평을 듣고 싶기도 할것이구요.
전 바로 이런 의미의 추천을 말씀 드린 것이니 노여워 하지 마시길 바람니다.
저 바보 아니거든요. 왜 제가 나서서 욕 먹을짓 하겠읍니까?
많은 분들의 댓글이 저에대한 큰 관심과 애정으로 받겠읍니다.
이처럼 사진에도 그냥 굿이라느니....저도 했읍니다만...이젠 좀 지치다 보니
이런건 이렇게 하면 좋치 않을까? 또 이런건 요렇게하면 더좋치 않을까? 혼자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얼마전 궁남지 상운님 사진 정말 좋았읍니다. 하지만 제말처럼 그창포가 뭔가가 낯게 드리워지고 물위 반영이나 모든 상황 전개가
깔끔하게 나왓더라면 얼마나 멋진 작품이 되겠읍니까? 전 그런 상상을 했기에 썼읍니다.(상운님 죄송요)
꽃지님도 그런 마음으로 적은 것이구요.
누구보다도 자신할수는 없지만 저희 클럽을 아끼고 사랑하기에 매일 매일 들어와 봅니다.
사진 밑에 보면 뭐라고 써있읍니까?
어쩌구 저쩌구 하면 거시기님에게 많은 보탬이 됩니다......라고 써있드만 그래서 더 좋은 작품 만드시라고 애써 상상력 동원하며
글 답니다. 격려는 격려구 추천은 분명 추천 입니다.
역시나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나가고 하기에 일단 클럽 가입전 볼수 있는 화면은 다보게 되잖읍니까?
그러다보면 그래도 이왕볼거 추천 겔러리를 먼저 갈겁니다.
이 클럽이 정말 사진 잘 찍나? 하고 말입니다.
추천 받아서 기분이 좋구 안받아서 나쁘고가 아니라 맵이 나누어져 잇듯이 추천은 추천 받을 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기에
드려본 말입니다.혹 결례가 되었다면 사과 말씀 드림니다.
부족하지만 제 글에 흥분하시지 마시구요. 사실 제가 밤과 낯이 바뀌어진 생활을 하다보니
욕심만큼 활동도 못하고 애석하게 마음만 가지고 있읍니다.
바베큐도 같이 먹고싶고 막걸리,선유도 다 가고 싶지요.
딸린자식이 셋이라서 밤낯으로 일합니다.ㅠㅠ
제말이 길었나 봅니다.
그 어떤 분열이나 시비를 가리고자 함이 아니란것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사심없이 적은 글이니 이해하여 주십시오.
근대 위글의 사진 링크보니 정말 그렇드라구요....할말 없읍니다. 이해합니다.
이 모든것이 애착이라 생각하며 다음엔 꼭한번 자리 하겠읍니다.
운영자님 이하 모든 분들 건강필수 입니다.
저 댓글 달러 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회수 많이 나오네요.
"추천3(推薦)
ꃃ어떤 조건에 적합한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이라 했읍니다.
잊지마세요......제 추천은 이런것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여러분~~*^^*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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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woo/오상학2006.08.10 - 22:10 #192733와...엄청남 화두였는것 같습니다.
가장 현명한 것은 어떤 논쟁이 있을 때 끝마무리를 가장 잘하는 것입니다.
좋은 내용들이 오갔으니 더 발전할 것 같습니다. -
바이런/박상현2006.08.10 - 23:21 #192734얼마전 slrclub에서 어떤 회원이 자신의 사진에 추천을 많이 받게 할 요량으로
차명아이디를 수십개 만들어 활동하다가 한 회원의 제보로 관리자가 아이피를 추적하여
결국 그런 사실이 밝혀져 많은 회원들이 참 허탈해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도 아닌 취미 생활에 그렇게까지 집착을 했어야 했나 하는 씁쓸함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개념에 대해 정의를 내릴 때 각자 생각하고 있는 일정한 기준이 있을텐데
그 정의가 사람마다 완전히 똑같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개성도 다르고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도 어느 정도는 다르겠지요.
추천에 대한 기준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여러 회원님들께서 이미 밝히셨듯이 추천에 대한 기준은 회원님들 각자의 몫입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타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존중해 주는냐는 것입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결코 무시하거나 폄하해서는 안되겠지요.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고 타인의 의견을 인정해주는 것이
다양성이 존재하는 건전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문싱누드페이스님을 비롯해서 댓글을 달아주신 많은 회원님들 모두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다 우리 동호회를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아주신 글일테니까요.
우리 동호회도 한동안은 추천과 댓글수가 상당히 저조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좀더 댓글도 달고 추천도 하자는 캠페인성 글들도 간간히 올라왔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동호회도 다양한 회원님들이 함께 하는 단체입니다.
오로지 사진만을 생각해서 추천을 누른다면 동호회 분위기가 조금은 삭막하거나 야박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다고 친목만을 생각하고 추천을 과하게 한다면 사진을 함께 배우면서 발전하려는 의미가 저해될 수도 있겠죠.
과연 모든 회원님들께서 100% 만족할 수 있는 완전한 기준이 있겠습니까?
제 소견으로는 다양한 생각들이 제시되고 존중받는 사회가 정답에 가장 근접한 사회가 아닐까 합니다.
저는 회원님들의 생각이 모두 똑같지 않아서 오히려 반갑습니다. ^^
더운 날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게 사진 활동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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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황진만2006.08.11 - 09:42 #192737버팔로/황진만
ꃃ어떤 조건에 적합한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어떤 조건 -> 조건이 뭐지요? "문싱누드페이스"님이 말하는 조건 말입니다. 사진에서...
적합한 대상 -> 적합한 대상은 무엇입니까? 어떠한 상태가 적합한 대상입니까?
책임 -> 어떻게 책임지실건지요? 제가 추천한 사진에 대히책임져야 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책임을 져야합니까?
소개 -> 어떤식으로 소개하시나요?
문싱누드페이스님이 말씀하신 추천의 기준이 사전의 의미로 적용한다면 지금까지의 조건과 대상 그리고 그에 따른 어떤 책임을 지셨는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사진을 업으로 하시는 분이나 정말 프로를 뛰어넘는 분이 보신다면 좀 웃기지 않을까요?
결국 좋은 사진이다! 수준이 떨어지는 사진이다!라는 것이 그런 분들이 보는 입장에선 도토리 키재기 아닐까요?
그리고 djslr은 사진을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사진을 배우고자 하신다면 더욱 훌룡한 곳이 있을 것입니다. 자기 사진의 발전과 진보는 각자의 몫일 뿐입니다. 자신의 사진을 좀 더 높은 수준을 갖고자 하시거나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신다면 그러한 부분을 우선시하는 곳에서 사진활동을 하시면 됩니다. 이곳에서는 사진생활통하여 인생을 좀더 즐겁게 즐기고자 하는 곳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
WhiteShadow/김원영2006.08.11 - 10:44 #192738지구온난화에 기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입추가 지났어도 더운 여름입니다.
혹여, 낚인게 아닌지....
논의가 부적절한 사항에 댓글을 달지 않는 것이 우리 djSLR의 관례가 아닐까요~~~^^* -
飛龍/김상환2006.08.11 - 10:53 #192739그냥 편하게 사진은 사진 일뿐 입니다.
나 죽어서도 후세에 불후의 명작으로 남을것이 아니라면
그냥 그냥 취미일뿐이라고 생각들 하세요.
돈 받고 사진찍어주는 저야 찍히는분들의 입장을 생각 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회원님들은 그냥 그냥 취미로 생각 하심이
이 무더운날 시원하게 보내는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 듭니다.
제가 보기엔 사진에 대한 평가가 결론이 없는것 같아요.
다들 보는 시각과 처음 사진을 접하면서 어떤풍을 접 했는냐
자신이 좋아 하는 풍이 어떤건가 하는것이 다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그냥 그냥 자신의 맘에 들면 그뿐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모나리자 그림을 예로 들어 보자구요.
제가 만약 그 그림을 추천 하라면 절대 안 합니다.
제 개인적으론 맘에 안들어요.
눈썹도 없지,평범한 그림같지,등등...
근데 많은분들이 모나리자 .모나리자 하니깐
대중 심리로 모나리자를 알게 된거지 그 그림을 처음 봤을때
와!~~~ 좋네. 하질 않았습니다.
하여 결론은 취미는 취미 일뿐이라는겁니다.
-
블루투/전창종2006.08.11 - 17:19 #192740어제 서울에사는 친구 아버님께서 돌아가셔서 급히 달려가 밤을 새우고 왔습니다.
자연의 섭리지만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나서 술도 좀 먹었네요.
이제 사진은 삶의 구석구석을 파고 드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용암사든 대둔산이든 오르게되면 잠시라도 그곳에서 명복을 빌어드리고 아버님을 생각하며 몇컷 찍을것입니다.
왜 이런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어제와 다르게 날씨가 꽤 선선하네요.
꺽일것 같지 않던 날씨도 때가 되니 조금씩 변하는것 같습니다.
좀 있다 해가 질 즈음 옥상에라도 올라가 해를 좀 봐야겠습니다. 허공을 날리는 경쾌한 셔터음이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