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 활기찬 한주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지난주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우리 모임의 송년회도 했고,
출사는 가지 못했습니다만.......
이렇게나마 월요일 아침에 글을 적으니
월요병도 사라지고 힘이 절로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요모임은 금주에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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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은 간사하군요.
1920*1200 픽셀 24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아이들용 pc를 하나 더 구입하면서
전에 쓰던 1024*768 14인치 모니터를 연결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용 컴퓨터는 거실에 설치했고
24인치 컴퓨터는 작은 방에 설치했는데
작은 방이 추워서 대부분 거실에 설치된
컴퓨터를 이용해 인터넷하고 있습니다.
허.....그런데,
24인치보다가 14인치보니 엄청 답답합니다.
마치 pda 화면보는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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