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 잘 보내고들 계신지..
이곳 미시건에 엘리뇨때문이라며 눈이 오질 않다가.. 요며칠간 한번 제대로 왔네요.
기온도 많이 내려가고...
이대로 봄이 오길 바랬지만.. 1월중순에 택도없는 바램이겠죠. ? ㅎㅎㅎ
여기분들.. 다들 잘 계시겠죠...
모임에 나갔을때.. 제가 어색하지않게.. 다들 잘 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었는데요...
사실은...
photo'skim 이란 아이디로.. 옆동네에 올린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ㅎㅎ
너무 뜸한게 죄송해서.. 이렇게 인사말씀 드리러 왔습니다..
근데 photo'skim이란 분이..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이곳에선 다른 아이디를 사용하시는지..
아무튼.. 옆동네에서도 여기분들을 뵈니까.. 무척 반갑습니다. ㅎ
좋아하는 아이.. 보고싶다고 글 올렸는데... 챙피해지네요.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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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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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매냐은식~*2007.01.18 - 06:25 #195936김용대님..
회원정보를 봤는데요.. 참 멋지게 소개하셧네요...
저도 혼자 술마시는걸 좋아해서. 한달에 25일은 마시는데.
얼마전 AA(Alcoholics Anonymous)에 다녀와봤는데..
자가진단해보니.. 알콜중독이더군요. ^^;;
한국서는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친구들과 술을 많이 마신다... 했더니.. 한국을 무슨 술천국으로 아는득한 ..
ㅡ,.ㅡ
그거 변명하느라 또 고생을. ㅎ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훔~
아무튼..
언제 기회되면 같이 한잔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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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매냐은식~* 님의 최근 댓글
2006년작이에욤~ 2008 11.03 어휴 저거;;;; 2008 11.02 미미짱. 고정팬중의 한명이죠. ㅎㅎ 2007 11.05 전 예전 소주의 향을 즐기는데. 요즘은 알콜도 줄이고.. 이것저것 몸에 좋다면서 첨가하는게 별로 안좋더라구요. 술이 몸에 좋아봐야 얼마나 좋다고... 몸에좋은 무얼 넣었네~ 하며 광고들을 하는지;;; . 2007 10.30 재밌군요~ ㅎㅎ 2007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