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세월은 어쩔 수 없는것인지...
한 해 두 해가 가면서..
이마에 주름살보다 먼저 접하는 소식이 상가집 소식 같습니다.
어느덧 불혹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친구들의 부모님들이 한 분 두 분 먼 세상으로 갑니다.
올해는 1월부터 상가집을 자주 갑니다.
한 편으로는 저의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네요.
이마에 주름살보다 먼저 접하는 소식이 상가집 소식 같습니다.
어느덧 불혹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친구들의 부모님들이 한 분 두 분 먼 세상으로 갑니다.
올해는 1월부터 상가집을 자주 갑니다.
한 편으로는 저의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네요.


眞士/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