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사용에 대한 찬반투표***
1.실명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분들이나 사용을 하던 말던 본인 자의에 맡기자는 분들은 ===>"반대"
(가입시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안적어도 되는 경우도 해당됩니다)
2.실명은 반드시 사용하여 활동하자는 분들은 ===>"찬성" 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시 이름/주소/전화번호도 같이 해당됩니다)
투표기한은 2월 16일 오전까지(정오이전)로 합니다.
이번 투표결과에 따라서 다시는 실명사용여부에 대한 언급을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다수의 의견을 나타낸 쪽으로 결론을 내겠습니다.
이런 소모적인 논쟁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입시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안적어도 되는 경우도 해당됩니다)
2.실명은 반드시 사용하여 활동하자는 분들은 ===>"찬성" 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시 이름/주소/전화번호도 같이 해당됩니다)
투표기한은 2월 16일 오전까지(정오이전)로 합니다.
이번 투표결과에 따라서 다시는 실명사용여부에 대한 언급을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다수의 의견을 나타낸 쪽으로 결론을 내겠습니다.
이런 소모적인 논쟁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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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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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미라지실명:홍민재2007.02.13 - 10:11 #196704위 조건이라면 전 반대도 아니고 찬성도 아닙니다.
실명을 사용하여 가입인사에 이름/주소/전화번호를 명시해야 한다는 조건에는 찬성하지만
실명을 사용하여 아이디를 구성해야한다는 조건에는 반대입니다.
즉, 가입인사와 회원정보에 실명을 명시하되 "아이디/실명"의 형태가 아니라 "아이디"만 사용이 가능한
자유로운 닉네임의 구성입니다. 찬반 투표보다 1,2,3 형태의 조건 투표가 타당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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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 宋容淑2007.02.13 - 13:44 #196717찬성합니다. 찬. 반 어느 쪽이든 선택을 해야 한다면 말입니다.
요즈음 자유게시판을 보면 왠지 모를 날카로운 불꽃이 튀는 것 같아 불안한 느낌입니다.
갑자기 실명여부에 대한 찬반여론이 갈리면서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때 실명 - 닉네임 - 닉네임/실명을 사용한 사람으로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처음 가입했을 때는 멋모르고 실명을 공개했고( 그때 당시는 닉네임 자체가 너무 생소했었죠.)
다음에는 로마법을 따르려고 맘에 드는 닉네임을 자작으로 지어서 올리기 시작했죠.(개인적인 사정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당시도 실명사용 여부에 대한 이야기가 거론 되어서 눈총 받기 싫어서 실명을 한자로 올렸습니다.
(제 이름의 한글 발음은 어려워도 한문으로 풀이하면 마음에 드는 구석이 있거든요.)
닉네임으로 자신의 소개도 제대로 하지 않고 프로필 사진도 없다면 분명 문제는 있으리라고 봅니다.
온라인상이지만 대부분이 자신을 드러내고 회원 상호간에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려고 하는데
유령처럼 근원이 없다면 여러 이유를 불문하고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얼마나 계신지는 몰라도 정해진 기한 내에 될 수 있으면 다수의 의견에 따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이러한 문제들이 조속히 매듭지어 졌으면 합니다.
동호회 활동은 여하간 즐거운 분위기에서 상호교류가 있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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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쇼핑/김홍길2007.02.13 - 17:05 #196720찬성합니다. 저희 동호회성격상 오프라인 모임/출사 위주인데, 개인정보 공개하는게 어렵다는게 조금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최근에 제가 게시물을 올려서 시끄럽게한게 아닌가하는 마음도 들지만, 실명제 이야기는 '사이트소개'란에도 올라온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기존에 몇번의 이야기를 통해 실명을 사용하기로한 문제였는데 최근에 잘 안지켜져서 조심스럽게 쓴글인데 민감한사항이 좀 많군요.
동호회내에서 모든 회원들의 요구조건을 다 들어줄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것은 없겠지만, 그렇게 운영하기는 거의 불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
붉은점/김대성2007.02.13 - 21:20 #196722이 문제가 왜 이렇게 또 나왔는지 자체가 전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제 기억으로 이번까지 한 3번 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다수의 의견으로 닉과 실명을 함께 하기로 결론이 났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래도 이런 이야기가 또 나왔다면 운영자님들도 헌신 적인 고생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내 부족이나 회칙에 명확한 규정이 없어서 이런 논쟁이 또 되풀이 되는 것 같아 안탑깝습니다...
가입인사시 맨 위에 좀 눈에 띄는 공지가 항상 있었으면 합니다
가입인사 작성시 꼭 좀 보세요 라던가요^^
그러면 가입인사 써 보려고 하다가 닉과 실명 공개하기 싦으신 분들은 애초에 가입 안 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명을 밝히지 못할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 분도 혹여나 있겠습니다만
선의적으로 확실한 클럽의 룰을 모르고
가입인사 쓰시는 분이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클럽에 가입하게 된 동기가 몇 개 있습니다만
그 중 하나가 여긴 실명제라는 것과
다른 ㅡ클럽과는 달리 온라인이 아닌 오프를 중요시 하는 모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잘 못 생각하고 들어 온 것일까요?...
아마 이 클럽을 발족시킨 초창기 멤버님들이 너무나 잘 아시ㅡ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분위기가 대체로 찬성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데세인 것 같구요
다만 여기서 만약 찬성쪽으로 확실히 결정되면 클럽회원 정리가 예상되는데
좀 유예기간도 좀 주시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사정에 의해서 한 달이상이나 접속을 못 하시는 선의의 분들도 있을 것으로
압니다.. 또한 회원정리대상분들에게도 따듯한 이해의 쪽지 등을 꼭 발송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선의의 피해자 구제 방법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모르고 닉만 사용하다가 어느 날 들어 와 보니 이런 규칙이 있었구나 생각되어
전 크럽의 규칙을 따라 실명과 닉 최소한의 정보공개 하겠씁니다라는 회원분들은
당연히 복귀 시켜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모임도 그 모임 100%의 만족은 없습니다
하물며 이렇게 방대한 모임이 되었으면 각 개인의 생각을 다 수용하긴 어렵다는 사실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또 이해 하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회원님들 어떤 결정이 나든
모임에는 규칙이라는 것이 있으니
존중하고 따릅시다 그 것이 사회생활이라는 것이 아닐까요...
차제에는 이런 부적절한 논쟁보다는
좋은 사진에 대한 그런 끊임없는 열정에 대한 논쟁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 클럽의 실제 주인은 운영자도 그 운영을 도와주는 몇 몇 분이 아닙니다
이미 이 djslr은 회원 한 분 한 분이 다 소중한 운영자요... 여러분의 것입니다
다소 두서없이 길어 죄송합니다
djslr 화이팅! 합시다...
알게 모르게 이 실명제가 오늘날 djslr 클럽이 그렇게 큰 사고 없이 여기까지 온 게 된 원동력이
되었다고 하는 사실은 부인 못할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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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황진만2007.02.14 - 09:29 #196726아쉬움이 남네요! 실명제라는 것이 아이디에 이름을 붙인다는 것에 한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과연 그사람이 실제의 인물이냐 하는 것이겠죠! 아이디에 엉뚱한 이름을 붙였어도 실제 우리 시스템에서 확인이 가능한 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런 사람이 온라인상에서의 말썽을 부려도 실명확인에 대한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닉네임이던 자기 이름이던 자신의 실체를 걸었다면 상관없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꼭 아이디에 실명을 붙여서 쓰기보다는 회원정보에서 다소 비용이 들더라도 주민등록번호 확인 및 전화번호 입력을 필수로 하여 번거롭더라도 전화 확인 후 가입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운영진이 힘드시겠지만요!
-> 여기까진 개인의 의견입니다.
찬성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회원가입시 실명을 뒤에 붙여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또한 제손으로 뽑아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운영진들이 결정한 사항입니다. 다소 판단의 근거가 모호하더라도 운영진은 운영진 개인의 생각을 고집하거나 일부의 의견만을 듣고서 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감안하여 진행하시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솔질히 지금 실명의 아이디 사용에 대해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운영진이 행한 일에 일부의 반대에 부딪쳐 이런 투표를 하는 우왕좌왕하게 된 운영진분들께 죄송스러우면서도 실망스러운 마음입니다.
붉은점님 말씀처럼 가입시 조건이 마음에 맞지 않다면 그것은 그 개인회원의 문제입니다. 나가시더라도 더 이상은 잡지 않는 것이 이곳에 계신분들의 도리라고 봅니다. 다수가 항상 옳은 결정을 내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곳은 생업도 아니고 취미를 서로 공유하고 즐거워하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다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운영진의 몫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실명에 대한 논쟁이 없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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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龍/김상환2007.02.14 - 10:08 #1967271명이 100명이 좋아 하는 음식을 자기 입맛에 맞지않는다고
그 한명이 100명의 음식의 맛을 바꿀수는 없는 겁니다.
그 한명이 100명을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입맛에 맞지 않으면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찾아 떠나면 됩니다.
가만보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투정 부리는분들은
신입들이 대부분 입니다.
우리 속담에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뺀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운영진들은 이런 투정에 귀 기우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이름석자를 굳이 밝힐수 없다면 조용히 나가시면 됩니다.
폐쇠적이다 라고 불만 가지질 마시고 조용히 나가면 됩니다.
어느 싸이트를 가더라도 이곳보다 더 폐쇠적이면 폐쇠적이지
폐쇠적이질 않은 곳은 없을 겁니다.
초창기에는 모든것이 개방 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신입회원분들 때문에 부분적으로 폐쇠 시킨겁니다.
그 사연을 하나 하나 열거 하자면 길어 지니
하나만 예를 들겟습니다.
아나바다에서 파는 물건들이 기존 회원분들이 타 사이트보다 싸게 올려 놓습니다.
여긴 가족적인 분위기라 타싸이트 보다 싸게 내 놓습니다.
그럼 가입도 하지 않은 분들이 써핑하다 보게 됩니다.
그럼 곧바로 가입하고 그걸 산다고 리플 답니다.
그럼 한쪽으론 찝질한걸 느끼면서도 앞으로 열심히 하란뜻에서
드립니다.
그럼 그걸로 땡!
말이 나온김에 하나만 더 예를 들어 드리죠.
대전에 있는 타싸이트 회원이 자게에 있는 무료 티켓2장을 준다는
내용을 보곤 가입, 단 몇분 만에 리플달아 티켓을 받아 갔습니다.
근데 타싸이트에 가서는 자기 자신이 구입한것 같이 행세 하면서
같이 갈분을 구한다는 글까지 올린것을 봤습니다.
그리곤 그분 이곳에 안들어 옵니다.
이 두가지 예만 보더라도 어찌 모든것을 개방 하라고 하시는지...
아마 실명제로 했더라면 조금은 자신의 이름석자와 자신의 명예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조금은 덜발생 하질 않았나 하는 생각 입니다.
가입인사시 공지사항 같은것을 만들어 꼭 숙지하게 하시고
읽어 본다음 싫으면 작성 하던걸 멈추고 나가면 되고
좋다면 모든 항목을 꼼꼼이 작성한 다음 가입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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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용2007.02.15 - 17:16 #196730찬성합니다.
이제서야 이글을 보았네요.
왜냐하면 저는 주로 갤러리에 올려 논 사진을 보기 때문에...
그런데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왜 이런 시비가 붙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부모님이 지어 주신 이름 ... 잘 사용하라는 것 아닌가요.
이름을 못 올리는 이유가 대단히 궁금합니다. 남에게 밝히지 못할 다른 이유가 있나???
더이상 이런 이유로 실익이 없는 논쟁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모임을 위해 고생하시는 회장님 이하 운영진들에게 더이상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하지 맙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이런 말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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