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 촬영 한번 할것 같네요.
아는 후배의 동생 결혼식이라는데,
후배가 부탁하네요?
대전에서 한다고 가까운게 저라고, (ㅡㅡ;;; 사진 실력을 믿고 부탁한것이 아니라니...)
28-70에 스트로보만 있으면 될런지... 음...
역시 경험이 중요한건데, 경험이 없으니 이거참...
특히 저는 인물 사진에는 완전히 "한상균"님과 비슷한 수준인데...
이게 제일 걸립니다. 제가 찍으면 표정이... ㅡㅡ;;;
(정상적인 표정이 없다~)
5월의 신부가 많기는 많은 모양이네요.

무느미/이문흠 님의 최근 댓글
아들래미가 얼른 커야 저도 갈텐데 말이죠... ^^; 2010 03.05 우선 사용자들이 버그 몇개는 발견해 줘야... ^^ 2009 11.06 옹? 곰전용 사진기입니까? 하하. 2009 10.19 이런거 강추 합니다만,저는 아들녀셕 때문에 휴가는 물론 영화도... 2009 06.25 하하 저는 이런거 출전하려면 아직 멀고도 멀었습니다.요즘은 2세 나올려고 하는 때라서 신혼은 정신없습니다.자전거 동호회등 잘 모르시면, 제가 소개해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찍은 사진은 동호회에 올리셔야 될듯합니다. 2009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