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가까스로 쉬는 기분입니다.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가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제 일주일이 지났구나 했는데
벌써 한달이 흘렀다네요..
그렇게..
반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2007년이 말이죠.. ^^
몸이 힘들다는 이유로
마음이 바쁘다는 이유로
쉬고싶고 귀찮다는 이유로
가까스로 djSLR의 끈만 붙잡은채 지내는 기분입니다.
친목 오프도 나가 맥주 한잔 기울이고
예전처럼 새벽같이 일어나 차를 달려 멀리멀리 출사도 다녀오고
갑자기 feel 받으면 회사 조퇴하고 나와서 땡땡이도 치고
그러고 싶은 마음만 쌓고 쌓고 쌓여서 조금있음 달나라에 닿을 지경이랍니다. ㅋㅋ
그냥요..
오늘은 귀차니즘을 벗어 던지고라도
사진도 슬쩍 보정해보고
수다도 너스레 떨어보고
그러고 싶어서 이렇게 주절주절거려보는 것이니
그저..
양해를 구할 따름이옵니다.... ^_________^
모든 회원님들...
장마철 무사히 보내시고
여름 감기 조심하시고
더위도 조심하시고
모두들 힘내십시요!!! ^^
// 비록 장마라지만..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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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 사랑/(오영규)2007.06.23 - 00:35 #197879인생이 힘드신 날엔 아무생각 없이 여행을 떠나보세요....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ucks™/박병엽2007.06.24 - 22:11 #197886비는있자나요~
인생을 두번 살게 해줍니다.
현실에서 그리고 추억속에서.........
비는 추억과 현실을 현실을 이어주는 끈이구요 그 끈이 끊어지면 인생두 끊어집니다
저는 그래서 비오는 날이 좋습니다
비바람에 천둥번개까지 친다면 전 더더욱 제 마음을 옥죄죠~
아~~~~~~~~~~~~~~~~~~~~~~~~~~~~~~~~~~~~~~~~~~~~~~~~~~~옛날이여!!!






infree™-秀珉/오연경 님의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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