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 1년간의 미국생활을 마감하고 [기러기]로 변신하여 귀국하였네요.
8월 23일 귀국하였지만 아직 오프라인으로 뵌 분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 곳에서 아는 분들이 있으시기에 도리가 아닌 듯하여
우선 이 곳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마도 가까운 시기에 소주할 날이 있을 듯 합니다.
참...[나의 정보] 수정할 방법이 없네요...
8월 23일 귀국하였지만 아직 오프라인으로 뵌 분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 곳에서 아는 분들이 있으시기에 도리가 아닌 듯하여
우선 이 곳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마도 가까운 시기에 소주할 날이 있을 듯 합니다.
참...[나의 정보] 수정할 방법이 없네요...




임학빈 님의 최근 댓글
전시회 축하드립니다....가봐야 할텐데 멀리 있어서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2007 05.30 축하드립니다. 딸이 있어 행복하시겠습니다. 더구나 셋째까지... 전 아들만 둘이라서... 2007 02.08 아..일전에 스스로 신고하고 가출하신 분들이군요. 2006 12.18 축하드립니다. 2006 12.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6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