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들이 작년(2007)보다 8~9일 늦게 필 것 같습니다.
개나리 개화시기가 유난히 따뜻했던 작년보다 8~9일 가량 늦어져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될 것 같다는 예상입니다.
조선일보(2/20) 기사 링크 :
- 조선일보 - 박은호 기자 기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20/2008022000267.html
기사에 의하면 2006년 겨울의 이상난동 현상으로 2007년 봄 개나리, 진달래, 벚꽃 같은 봄꽃들이
예년보다 8~9일 가량 빨리 피었지만, 2008년 봄꽃 개화시기는 예년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미, 구례 산수유축제의 일정도 1주일 가량 뒤로 늦추어져서 다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출사달력의 일정 참고), 그리고, 대부분의 봄꽃축제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진해 벚꽃축제의 경우 3/28 시작으로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기상청 보도자료 링크 :
- 기상청 - 보도자료(봄꽃개화시기, 개나리/진달래) : http://web.kma.go.kr/open/info/notify/1184510_1195.html
벚꽃개화시기와 관련된 기상청 자료는 3월초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올 봄꽃 촬영은 작년의 일정을 참고하시지 마시고, 2006년 촬영 일정에 맞추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 듯 합니다.
3월 16일 구례 산수유축제로 부터 시작될 예정인 버스출사의 경우도 축제일정의 조정에 따라
3/22로 조정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외의 3월 4월 출사 일정도 전체적으로 재조정될 것 같습니다.
월/화 정도에 출사 일정들을 재조정한후, 3/27에 3월과 4월 출사일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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