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 가셨는지요?
어제 야간자율학습 지도를 하는 바람에 늦게서야
2차에 도착했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댈수는 있겠지만
게으른 탓에 자주 뵐 수 없었던 오내사님, 쉼터님, 청솔님, 향기님, 아이쇼핑님 등등
적지 않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쉬움이 크셨는지 가우디님과 아이쇼핑님, 쉼터님은 3차로 옮기시던데
편안하게 귀가는 하셨는지...
요즘 봄가뭄이 심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종종 이런 번개의 활성화와 출사가 진행되면 좋을듯 합니다.



김원영(寒俊:Haanjun) 님의 최근 댓글
퇴근을 이쪽으로 해야겠군요^^ 2014 09.01 저도 갈까요? 2009 12.08 잘 댕겨오시고좋은 추억 사진으로 남기시길 바랍니다.12시면 대천항에서 잠깐 뵐 수 있겠군요.오팔님도~~^^* 2009 12.01 한스님 말씀에 공감백배^^ 2009 07.08 대천에서 뵙겠삼^^* 2009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