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 인사드립니다

8월 6일 터키로 출발한지 13일째 저녁 9시 46분입니다.
한국과의 시차가 꼭 6시간이니 8월 18일 저녁입니다만
한국은 8월 19일 3시 46분이겠지요.
이스탄불에서야 제 노트북의 무선랜이 작동이 되서 이렇게 글을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곳 터키는 무척 덥습니다. 아침 해가 뜨면서 내리꽂는 햇살은 피부를 따갑게 합니다.
한낮의 온도가 34~40도까지 올라가니 터키사람들도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이스탄불의 시내버스외에 다른 곳의 시내버스나 지하철도 냉방을 하지 않습니다.
택시조차도 창문만 열고 다니지 에어컨을 작동하지 않네요.
그늘에 있으면 다행히 시원해서 그늘쪽을 택해 걸어가고 가능하면 멀리 걷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이 척박한 땅에 대단한 문화를 이룩하고 오스만투르크라는 이름으로 세계사를 장식한
터키는 이제 케밥으로 세계를 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목화의 성이라는 파묵칼레에서의 사진 한장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내일 저녁 7시 비행기로 돌아갑니다.
돌아가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소망하며~~~~^^*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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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8.08.19 - 05:34 #201576^___________^
그래도 정말 기억에 남을 여행하고 계시네요..
터키.. 정말 멋있습니다.
전 27일에 도착한답니다...
도착해서 뵐께요.. 건강하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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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anjun|김원영 님의 최근 댓글
퇴근을 이쪽으로 해야겠군요^^ 2014 09.01 저도 갈까요? 2009 12.08 잘 댕겨오시고좋은 추억 사진으로 남기시길 바랍니다.12시면 대천항에서 잠깐 뵐 수 있겠군요.오팔님도~~^^* 2009 12.01 한스님 말씀에 공감백배^^ 2009 07.08 대천에서 뵙겠삼^^* 2009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