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저저저번 모임에서 "무느미님도 이제 골퍼님 병원가셔야죠" 그렇게 말씀하셨죠.
저는 농담 수준이 저 레벨이라...
아픈데도 없는 저는 "제가 병원에는 왜 가요?" 그랬는데,
이제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갈때가 되었나 봅니다.
그때는 정형외과나 정신병원에 가라는 농담이신지 알고 좀 놀랐는데,
제가 마스크의 표면 상태가 고르지 못하니, 골퍼님에게 문의하라는 말씀이였더군요...
문득 거울을 보니 제가 봐도 견적(?) 많이 나올것 같은데,
골퍼님에게 쪽지 보내봐야 될까요? 하하.
쉼터님이 포샵하기 귀찬다고 다녀오라고 하신 말씀이 요즘 새삼 가깝습니다.







무느미/이문흠 님의 최근 댓글
아들래미가 얼른 커야 저도 갈텐데 말이죠... ^^; 2010 03.05 우선 사용자들이 버그 몇개는 발견해 줘야... ^^ 2009 11.06 옹? 곰전용 사진기입니까? 하하. 2009 10.19 이런거 강추 합니다만,저는 아들녀셕 때문에 휴가는 물론 영화도... 2009 06.25 하하 저는 이런거 출전하려면 아직 멀고도 멀었습니다.요즘은 2세 나올려고 하는 때라서 신혼은 정신없습니다.자전거 동호회등 잘 모르시면, 제가 소개해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찍은 사진은 동호회에 올리셔야 될듯합니다. 2009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