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지름입니다.





08년형 GT Zaska Carbon Pro 라는 녀셕입니다.
XC 계열 MTB 로서 카본 프레임에 시마노 XT계열급 잔차입니다.
오디를 미러 강화 무료 서비스를 받고, 찾아와서 뒤 늦게 사진 올려 봅니다.
한 2주 정도 탔구요. 120km에 8시간 30분 주행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면, 나름 땀이 많이 나지만,
상쾌하고 시원합니다.
이걸로 뱃살 좀 어떻게 안될까요?
안사람이 하도 매겨서 큰일입니다. 2세가 제 배에 있는것 같아요.... ㅡㅡ;;;;
(원래 살찌면 배만 나오는건가요.... ㅡㅡ???)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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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2009.04.20 - 08:46 #462985ㅋㅋ... 저도 자전거 하나 사려고 알아보려는데...
접이식으로 조만간 구매할까 하구요....
자전거도.. 온 몸 운동이 된다는걸 보여주세요!! ㅋㅋ





무느미/이문흠 님의 최근 댓글
아들래미가 얼른 커야 저도 갈텐데 말이죠... ^^; 2010 03.05 우선 사용자들이 버그 몇개는 발견해 줘야... ^^ 2009 11.06 옹? 곰전용 사진기입니까? 하하. 2009 10.19 이런거 강추 합니다만,저는 아들녀셕 때문에 휴가는 물론 영화도... 2009 06.25 하하 저는 이런거 출전하려면 아직 멀고도 멀었습니다.요즘은 2세 나올려고 하는 때라서 신혼은 정신없습니다.자전거 동호회등 잘 모르시면, 제가 소개해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찍은 사진은 동호회에 올리셔야 될듯합니다. 2009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