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30) - 계획 (1)
부산에서 담은 사진

날씨가 그래 그렇고 그런,
뭉게는 .... 하늘도, 바다도,
같은 톤으로 .....
글구.

송정에서 담은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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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 주인도 그러시더군요.
자기 어릴 - 젊을 때는 요 송정 바닷가 무르팍 정도 들어가면
조개가 밟혔다고..
아주머니도 .... 홍합은 먹다 먹다 버릴 정도였는데,
요즈음.... 없지요...
찾지 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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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가 살지 못하는 곳은
사람이 또한 살기 어려운.. 그런 거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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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해안에 함 가보려합니다.
거기는 어쩐지.....
그 출발.
오늘이 될 지... - 늦었남?
내일이 될지... 잘 모르지만.......
하여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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