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미쳤나 봅니다.
지금 창밖에는 여름 장마차럼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올 계절은 실종되었나 봅니다.
뭐.. 제가 꼭 낚시를 못가서 투덜거리는건 절대 아닙니다.
막걸리가 심히 땡기네요.
모쪼록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집 다락방 풍경]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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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밖에는 여름 장마차럼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올 계절은 실종되었나 봅니다.
뭐.. 제가 꼭 낚시를 못가서 투덜거리는건 절대 아닙니다.
막걸리가 심히 땡기네요.
모쪼록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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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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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70 | 쉼터 | 윤장혁 | 2015.08.18 | 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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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풍선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송년회였습니다 2014 12.13 쉼터님, 감사합니다 2014 06.24 넵..시간맞춰 가겠습니다 2014 05.22 돼지고기 맛나게 하는 집으로 하시죠 2014 05.22 긴장감(?) 나눠 주세요^^* 2014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