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45) - 사진

머... 심심하니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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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류의 사진인데,
기회가 되면 내가 직접 요렇게 담아봐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그 사진을
한 보따리 "미리" 보니...
시원 섭섭하군요. ㅋㅋ
물론, 내 입맛이 아니기에 치워버릴 "쓰레기"들도 1/3 정도 되지만,
괜찮은 사진들은 딱.. 내 입맛이더군요.
그 덕분에... 움.... 움....
그런 사진 안 담게되니, 뭐라냐..
카메라 셔터 아끼게 됐음. ㅎ//
아니 아니... 한 5년은 족히 넘을 기간 노력하며 담아볼 사진들인데,
그 사진 덕에 내 "미래의 5년"은 SAVE.했다고 치고.. (<- 아닌데..ㅠ.ㅠ)
근데...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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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전히 문제는 남습니다.
나는 왜 셔터를 누를까?/// 그리고 왜 사진을 찍을까?
.....
for whom the bell rings?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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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쑤) 혹씨 아시는 분 답글 주시기 바랍니다.
(땡~@ 틀려도 3번의 기회는 있습니당... 그거 넘어가면 .... 일단 꽝이지만//
걍... 오댕 사시면 답 갈챠드리고, 꽝에 대한 면죄티켓 드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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