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djslr회원님들..........
보고 싶습니다.
한국을 떠난 지 어제로 꼭 6년이 되었습니다.
이 땅을 밟던 날도 눈이 내렸는데
어제도 이곳에는 10센티이상의 눈이 내렸습니다.
쉼터님 여전하시고, 오내사님, 옛풍님, 인프리님, 권정아님, 초록풍선님,,,,,,,,,,,,등
낯설지 않은 이름들이 너무 반갑습니다.
여러 회원님들 덕분에 저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타국에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각오만 가지고 온터라
자주 들르지도 못했습니다.
카메라를 놓은지도 또한 그만큼 세월이 흘렀습니다.
여유가 되면 한 대 장만해서
이곳 소식도 글이 아닌 사진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그동안은 가끔씩 이렇게 소식이라도 전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건강하시고 축복받는 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11
- 1
- 1
- 1
-
하늘아찌/성은경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