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빼꼼...
2008년에 가입하여 2010년까지 얼굴 디밀다가 실종 되었던 유령회원 helico/이학성 이라고 합니다.
대전과 서울을 오가는 "주말 가족" 생활을 정리하고 대전 전민동에 안착하게 되어
다시 인사 드리러 들렀습니다.
2013년 들어 자게에 처음 올리는 글이 되네요.
한 3년간 사진이라는 놈하고 멀리 지내는 통에 활동을 전혀 못했었습니다.
슬슬 발동 걸고 많은 도움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스르륵 다시 얼굴을 비춥니다.
부디 외면하지 마시고 (초 비굴 모드...) 데불고 다녀 주세요.
그럼... 후다다닥...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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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2013.01.22 - 12:42 #610594
아!! 헬리코님 안녕하세요!!!
대전 전민동이라니!! 저는 회사가 전민동이랍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예전에 한번 뵌적 있는데 기억하실런지....
자주 뵙길 바래봅니다. 환영합니다 ^^




helico 님의 최근 댓글
부럽습니다.카메라가 어딘가 있을텐데.. (뒤적뒤적..)다음 모임에는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잘 다녀들 오세요. 2013 02.01 인프리님... 당연히 기억하지요.한번이 아니었었던 것 같은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3 01.22 아주 즐거우셨을것 같습니다.주중 경기라면 저도 동참해 보고 싶습니다. 2009 12.28 풍선님... 그런일이 있었군요.그나저나 주민번호 다 보여요...ㅡㅜ지워주심이...^^워낙 무서운 세상이라... 2009 12.21 스산한 겨울 바다를 갈매기와 과메기가 지켜주고 있군요. 2009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