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풍경/자연 () 앤텔롭 캐년 Paul 2009.01.31 - 13:22 2009.01.13 - 02:30 490 6 2 아리조나주 페이지라는 마을 부근에 있는 지하동굴입니다.정오경 갈라진 틈새를 비집고 들어온 빛으로 사진을 찍습니다.어안입니다. Attached file 107_PSL5751.jpg 181.5KB 3 이 게시물을.. N 2 0 미야나 풍경hans 4 Paul http://www.sajinusa.com Paul 님의 최근 글 미국으로 떠나는 사진여행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432 4 2010 06.08 재미한인사진동호회에서 알려드리는 말씀 94 7 2009 01.25 갑자기 뭔 일인지 모르겠네요. 1101 2 2008 12.09 The America 2005~2007 (사진작가 이순천 미국사진 작품집) 809 10 2008 03.29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 봄꽃 사진 구경하세요. 519 2 2006 03.29 Paul 님의 최근 댓글 감사합니다, 꾸뻑 ^^* 2010 06.14 ^^ 잘 알겠습니다. ㅎㅎ 2008 12.10 飛龍/김상환 님, 여동생이 미국 사시는군요. ^^ 2008 03.31 감사합니다. ^^ 2008 03.29 그렇게 느끼세요? D100과 3년 넘도록 동거해서 이게 낯설게 보이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2005 12.19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0 까망 2009.01.13 - 08:58 #438496 언제 저곳을 가볼수 있을지...^^;;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0 청안/조훈 2009.01.13 - 11:19 2009.01.13 - 11:19 #438498 경이로움이 이루 말할 수 없네요~ 좋은 감상합니다. 0 빛바램 2009.01.13 - 12:44 #438500 썸네일 상으로는 꽃이 아닐까 했는데...엄청난 스케일의 경관이었네요. 0 infree™-秀珉 2009.01.14 - 13:07 #438502 늘 느끼지만...저 멀리 멀리 있는 나라의 지하동굴은 어찌 저리 멋있을까요?... 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습니다. 0 GAUDI 2009.01.14 - 14:29 #438504 아...정말로...멋진 곳입니다...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습니다.(2) 0 Rombo 2009.01.15 - 09:27 #438506 둘둘 말아놓은 머풀러 속을 보는 듯.. ^^;;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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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꾸뻑 ^^* 2010 06.14 ^^ 잘 알겠습니다. ㅎㅎ 2008 12.10 飛龍/김상환 님, 여동생이 미국 사시는군요. ^^ 2008 03.31 감사합니다. ^^ 2008 03.29 그렇게 느끼세요? D100과 3년 넘도록 동거해서 이게 낯설게 보이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2005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