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

젊은 날에
위용을 떨치던 존재도
세월의 무상함은 어쩔 수 없나요.
...
흐르는 세월 앞엔 무릎을 꿇고
아무도 눈길 조차 주지 않는
고목이 되었네.
추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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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파인/박천규 님의 최근 댓글
집안 일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게 됐네요.좋은 작품 많이많이 담아오세요. 2010 03.18 가정사로 취소합니다. 참가하지 못해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2009 10.07 참석합니다. 2009 09.27 참석합니다. 2008 1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