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읍성에서..
입구에 매점 아주머니의 아이들 같은데 참 재미있게 놀더군요..^^
이 사진 찍느라 버스시간에 조금 늦었다는..ㅋ~~

할아버지께서 당신의 집에서 민박하라고 하시며 웃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곳.. 이렇게 조성하는데 큰일을 하셨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때 이렇게 허리가 잘못 되서 지금까지 고생하신다고.. 모델까지 선뜻..^^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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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2009.10.30 - 23:34 #507447이 사진 속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서로 잡고 웃고 정말 천진난만한....
그리고 할아버지의 그 여유있는 넓은 마음까지...
롬보님 사진속에 사람의 향기가 짙게 배어있네요 ^^
이장
GAUDI
자향



Rombo 님의 최근 댓글
초풍님.. 향기님.. 축하드립니다..^^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djslr이 되길 소망해봅니다~~수고해 주세요.. 2011 06.08 아쉽네요.. 좋은 일정인데.. ㅠㅠ이번에도 일이 겹쳐 참석을 못하는군요..잘들 다녀오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2011 05.13 참석 합니다..^^ 2011 03.19 축하 축하..^^ 좋은 작품 많이 많이 담으세요.. 2011 03.10 일요일이라 참석이 어려울 듯 합니다..^^;;일요일에 일이 많아서요.. 앞으로도 일요일은 참석이 어려울 듯.. ㅋ~~다음 기회를 봐야 되겠네요...그럼 즐거운 출사 되세요~~ 2011 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