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몇컷 (1)
그냥 지나가다 한 컷.
제주는 관광지라 흥이 나지 않았다.
길거리 기웃거리다..
새우깡 먹는 녀석들 전부 목간통에 집어 넣고 싶은 .. 생각을
꾹꾹 참으면서...
그러나.. 어찌된 건지
시원찮던 카메라 셔터가 다시 작동하기에 걍.. 걍..
서귀포
유람선의 선장은 배칠수 스탈로 이바구까며 사람들을 쥭여줬다.
좋았다.
내 아는 몇 안 되는 탈렌트이기에...
엄앵란, 최희준, 배삼룡...
근데 배삼룡이랑 칠수는 친척인감??? ㅎ

거참..
보이길래 걍 찍어봤는데, 담부터는..
움...
아무꺼나 셔터 누르는 습관 안 버리면, 그러다 내 아무래도 카메라 일찍 망가뜨릴 거같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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