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業)
2010. 4. 18. 금산
그저 묵묵히 삶의 무게를 짊어질 뿐이다.
순하디 순한 그 이름 소여!
누구를 탓하지도 않고,
내가 왜! 라고 외치지도 못하고...
코뚜레의 고통도 감내하며...
그저, 그의 삶이기에 힘든 삶을 살아간다.
다음 生엔..
아름답고 편한 삶을 꿈꾸기를 기원하며...
추천인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52 | 생태 | 쉼터 | 2026.03.01 | 7 | |
| 4151 | 인물 | 초록풍선 | 2026.02.25 | 14 | |
| 4150 | 쉼터 | 2026.02.22 | 14 | ||
| 4149 | 풍경/자연 | hans | 2020.02.25 | 119 | |
| 4148 | 풍경/자연 | hans | 2020.02.25 | 112 | |
| 4147 | 풍경/자연 | hans | 2020.02.25 | 97 | |
| 4146 | 일반 | hans | 2020.02.25 | 90 | |
| 4145 | 인물 | hans | 2020.02.05 | 102 | |
| 4144 | 풍경/자연 | hans | 2020.02.05 | 86 | |
| 4143 | 풍경/자연 | hans | 2020.02.05 | 65 |
풍운 님의 최근 댓글
결혼 축하드립니다~~ 2013 01.16 참석합니다~~ 2012 11.2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 05.22 가까운데 배치 받았는데... 어찌 불행하다고~~ 자주나와서 용돈 타가나요~~ㅎㅎ 2012 03.28 축하드립니다~~ 2012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