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매일 야근과 주말근무 때문에 아들과 제대로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아빠입니다.
처음 사진기를 샀을때 우리아이가 태어나면 사진기 둘러매고 아이와 함께 좋은 곳 돌아다니며 이쁜사진 많이 찍어줘야지 했던 아빠였습니다.
빡빡했던 전 직장을 뒤로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가 훌쩍 커버려서 더 어렸을 때 사진 많이 못찍어 준게 너무 아쉽네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이쁜 모습 담아야 겠습니다.







김선필 님의 최근 댓글
옛풍님 말씀대로 스파이웨어 땜시 그런 것 같습니다.. 스파이웨어 잡는 프로그램 자료실에 올려놨습니다..실행시켜보세요.. 2004 02.14 마드 2.2기가 문제 있다는 말 SLR클럽에 많이 올라와 있던데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3 12.03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병아리가 되겠습니다. 2003 11.28 없다네요..흑흑.. 2003 11.28 50mm 1.8 요즘 300D 출고되면서 씨가 말랐다네요.. 어제 좀 돌아다녀 봤는데 다 없다고 하고 당분간 수입예정물량도 없다는 군요.. 카메라도 어렵게 샀는데..렌즈 사기도 만만치 않네요.. 2003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