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안의 봄
잊지않고 찿아오는
봄의 전령
이제는 바람도 한결 따뜻해 졌다.
숲속 산책길
뛰어노는 아이를 보며
혼자말로
'저때가 좋은데...'
하니
아내가 꾸짓듯 말한다.
'지금이 제일 좋은거에요'
'시간이 지나면 또 그때가 좋았지 말할 걸..'
임제선사가 그랫다지...
'바로 지금이지, 다시 시절은 없다'
卽時現今,更無詩節
아내 말이 옳다!
잊지않고 찿아오는
봄의 전령
이제는 바람도 한결 따뜻해 졌다.
숲속 산책길
뛰어노는 아이를 보며
혼자말로
'저때가 좋은데...'
하니
아내가 꾸짓듯 말한다.
'지금이 제일 좋은거에요'
'시간이 지나면 또 그때가 좋았지 말할 걸..'
임제선사가 그랫다지...
'바로 지금이지, 다시 시절은 없다'
卽時現今,更無詩節
아내 말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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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실(남욱원)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이지만, 낮익은 회원님들 얼굴뵙고, 소박하고 털털하신 옛풍님 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친근하고 자연스런 옛풍님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1 04.28 오랫만에, 옛풍님 스타일 사진 뵈서 반갑습니다. 오프에서 함 뵙겠습니다. 언젠가.... ^^ 2011 03.17 정말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 처음 3편은 특히... 2006 01.10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5 12.07 노력의 성과를 100% 얻으시기를... 2005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