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일반 () 뜰안의 봄 수와실(남욱원) 2011.03.10 - 23:20 2011.03.08 - 15:09 281 6 2 잊지않고 찿아오는 봄의 전령 이제는 바람도 한결 따뜻해 졌다. 숲속 산책길 뛰어노는 아이를 보며 혼자말로 '저때가 좋은데...' 하니 아내가 꾸짓듯 말한다. '지금이 제일 좋은거에요' '시간이 지나면 또 그때가 좋았지 말할 걸..' 임제선사가 그랫다지... '바로 지금이지, 다시 시절은 없다' 卽時現今,更無詩節 아내 말이 옳다! Attached file DSC_9062.jpg 222.5KB 2 이 게시물을.. N 2 0 추천인 GAUDI 오내사 미야나 풍경hans 2 수와실(남욱원) 수와실(남욱원) 님의 최근 글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420 11 2005 11.30 12월의 엽서 318 5 2004 12.18 모니터의 색감과 인화물의 색감차이에 관한 질문 350 6 2005 01.26 왜곡과 균형 600 3 2005 04.16 암부살리기 응용 349 2 2005 02.04 수와실(남욱원)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이지만, 낮익은 회원님들 얼굴뵙고, 소박하고 털털하신 옛풍님 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친근하고 자연스런 옛풍님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1 04.28 오랫만에, 옛풍님 스타일 사진 뵈서 반갑습니다. 오프에서 함 뵙겠습니다. 언젠가.... ^^ 2011 03.17 정말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 처음 3편은 특히... 2006 01.10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5 12.07 노력의 성과를 100% 얻으시기를... 2005 11.22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0 slrgolfer 2011.03.08 - 15:47 #586401 현재가 있을 뿐이죠.... 맞는 말씀. 0 hans 2011.03.08 - 16:59 #586405 정확한 말씀이네요. 오늘 아니 지금이 제일 좋은 때죠^^ 0 오내사 2011.03.08 - 22:25 #586472 그 중요한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는 것이... 0 GAUDI 2011.03.08 - 23:01 #586503 공감합니다... 0 쉼터 2011.03.08 - 23:55 #586541 꽃의 몽환적 느낌을 통해 새삼 봄이 왔음을 느낍니다.. ^^ 0 이장 2011.03.10 - 23:20 #586942 색감이 정말 따뜻해 보이네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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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만, 낮익은 회원님들 얼굴뵙고, 소박하고 털털하신 옛풍님 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친근하고 자연스런 옛풍님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1 04.28 오랫만에, 옛풍님 스타일 사진 뵈서 반갑습니다. 오프에서 함 뵙겠습니다. 언젠가.... ^^ 2011 03.17 정말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 처음 3편은 특히... 2006 01.10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5 12.07 노력의 성과를 100% 얻으시기를... 2005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