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풍경/자연 () 가을날 hans 2013.11.13 - 13:53 2013.10.17 - 13:40 762 1 오늘도 점심 식사 후 사무실 인근에 있는 공원을 찾았습니다. 찬찬히 주변을 둘러보니 전엔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풍경들이 보입니다. 아마도 올해밖에 볼 수 없는 풍경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지금 이 순간이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더구나 다음 주말에 평생의 짝을 찾아 제 품을 떠나는 큰아이를 생각하니 더욱더 지금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공원의 따사로운 햇살이 정겨운 계절이네요. Attached file 단풍.jpg 279.4KB 6나무.jpg 384.1KB 6 이 게시물을.. N 0 0 미야나 풍경hans 15 hans hans 님의 최근 글 그리운 시간과 공간 300 1 2018 03.30 자리를 마련합니다. (2017.07.21) 23 1 2017 07.20 2016년 첫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26 3 2016 01.14 [6월27일] 궁남지 출사 19 2015 06.22 [5월22일 금요일] 보고싶은 얼굴 보는날 20 1 2015 05.20 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 0 HB 2013.11.13 - 13:53 #663650 이제 곧 흑백의 계절이 오겠지요?올해는 가을의 색을 나름 즐긴 것 같아서 조금 위안이 됩니다.내친 김에.... 올 겨울에는 하얀 눈의 색을 같이 즐겨 보시지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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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