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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를 허접에서 준 허접으로 기변하고 있는데.. 오늘 드디어 80-200 2.8 non-D가 도착했습니다.. 꽤 오래된 렌즈인데...먼지도 없네요... 20여방 날렸는데.. 아이구 팔아~~~.. 다음에 사용기 올리도록 하죠...
모니터가... 뒷부분이 뿌지지직~~ 뿌직~ 뿌직~합니다.. 작게 보였다가... 지금은 그냥 꺼버렸습니다... 키면 터질꺼 같아서...ㅡㅡ; 돈내구 피씨방에 와버렸네여.. 가뜩이나 궁한데... 저놈까지..ㅡㅡ;
EF 꿈의 렌즈(저에게...^^) 70-200 is를 약 두달간 끌고 다닌 결과...너무 무겁다입니다...ㅜ.ㅜ 너 덩치 좋자나~ 그 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들고 다녔지만... 하루종일 찍는 날(약 100컷 정도 날린...)이면 밤마다 팔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이룰 정도니... 특히 밥 먹을 때 손이 덜덜덜 떨리는 현상까지 나타납...
사실분들은 참고해보세요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category/category_small_s.asp
회원 여러분께 너무나 죄송 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7월 정기모임의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민박집에서 다급히 연락이 와서 확인해보니 이런.... 예약확인을 잘못하여 선약이 있다는것을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서 저에게 예약을 잡았다는 것이죠. 으.. 이런 불상사가.... 그렇잖아도 걱정스러웠던 것이 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