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판암에서 오르는 차량길이 아닌 세천어디에서 오르는 길이 있다고 합니다. 길도 그리 험하지 않고. 중간에.. 저수지와도 같은 호가 있다고 하는데.. 풍경도 멋진 곳이라 합니다. 아직 지리를 많이 몰라 형님 누님께 여쭤봅니다. 자세히 가르쳐 주셔도.. 좋습니다. ㅋㅋ
--------------------------------- [펌]------------------------------------------------ 아드보카트를 말한다 - 1 건너 | 2006·07·07 18:52 | HIT : 770 | VOTE : 12 | 어떻게 기회가 닿아 XTM의 X-ray라는 시사토크 프로그램에 나가게 됐었습니다. 하지만 준비했던 얘기의 십분의 일도 허용되지 않았고, 그걸 감내할 능...
호기심에 한번 써봤는데... 이미지 보정에 한 획을 그을거 같아 보이는군요. 무게가 무거운게 단점이지만... 이 문제만 해결된다면 ... 사진은 capture NX 보정 전과 보정 후 입니다.
11월도 다 지나갑니다. 아쉬움에 사진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몇주째 계속되는 장마와 무더운 날씨에 무탈들 하신지요? 부탁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나이콘 유저님들 중에서 이번주 토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 광각 줌렌즈(18-70, 일명 번들)을 빌려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지요. 더운 날 몸건강하시고 내일(초복) 점심에 맛있는것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