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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찍을 시간도 없으면서, 어쩌다 찍으면 아이사진만 촬영하면서... 기기 변경은 오지게도 합니다. 뭐, 무얼 찍든지간에 자신이 촬영한 사진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면서 자위(어감이 웬지... 거시기하네요.)합니다... 그간의 잦은 렌즈 기변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다시 렌즈를 기변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
저에게 니콘ed180-600줌렌즈가 있으니 필요 하신분들은 빌려 가세요. 요즘 이 렌즈를 사용할 일이 없어서 장식장 안에서 곰팡이 필것 같아 바람을 넣어주고 싶어도 전 시간관계상 좀 그러네요. 대청댐 백로 찍고 싶으신분들이 사용하면 좋겠네요. 이 렌즈 크기와 무게가 장난이 아니니 필히 아침식사 하고 삼각대 필수 입니다.
결국 날짜가 다가왔네용... 회사에서 전화온말이 토요일날 타라네요..ㅜ.ㅜ 참고로 저번주부터 계속 부산에서 교육입니다... 낼까지 교육받고 모래 타라니...ㅜ.ㅜ 이번이 이회사에서 진급도 처음이라서 휴가 너무 바쁘게 보냈습니다... 어쨌든 요번에 가면 내년 5월이나 나오겠네요... 물론 그전에도 잠깐씩을 들어오겠져.....
중계 해설자는 "팜볼"이 아닐까도 그러는데 궤적상 너클볼같아요.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http://otherz.egloos.com/1696982 -- 추가 --- 너클볼은 본디 손가락 관절로 공을 잡아서 던지는 구질이며, 그 때문에 너클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콧의 동료 선수였던 에드 서머스는 이 구질을 받아...
풍경이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어요. 날이 새자마자. 기계톱소리와 함께.. 한그루 한그루 넘어가는 나무들을 보며. 맘이 아프답니다. 나무를 다른곳으로 보내도 되는 것을.. 무심코, 자르기만 하고.. 개발이 되어야 하는 지구임에도.. 때론, 슬픈 일이.. 좀 쓰리네요. 자연을 회손하는 동물은 인간뿐이라는 것이 이럴때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