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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활동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여러 요건이 부족함에도 불구, 대단한 용기를 발휘하여 한 발 쓰~윽 집어넣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 살지만 대전 근교 시골에서 자라고 대전서 학교를 다녔으니 늘 귀 기울이고 마음은 먼저 가있는 고향 하늘이지요.. 순 백지 상태서 이제 막 카메라를 잡고 있으니 도움만 받게 생겼습니...
말의 내용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이 문제다. 옛날, 어느나라의 왕이 이가 몽땅 빠지는 꿈을 꾸었다. 꿈 때문에 잠을 설친 왕은 아침이 되자마자 꿈 해몽을 위해 점쟁이를 불러 들였다. 점쟁이는 왕의 꿈 이야기를 듣고 곰곰이 생각한 후, 이렇게 말했다. "폐하, 그 꿈은 폐하의 친지들이 모두 죽고 폐하만 남게 된다는 뜻입니...
이 글을 씀과 동시에...저 2,000점 돌파합니다. 예전에 안영에서 있었던 [빗방울님1,000점번개] 때에...(그때 저도 천점 비스무리..) 한스님께서 저에게 조용히 물어보셨었죠... "2,000점 언제 돌파할 것 같아요? 그 때 또 번개 해야죠~" "흐흐....아마도 2-3주 걸릴 것 같아요"라고 답했는데... 무려 두달이나 걸렸습니다. ...
저녁때 영동갈려고했는데.. 비가 넘 많이오면.. 내일 아침에 가던가 해야겠네요.. 참.. 비룡님은 낼 나오시나요? 영동갈때마다 들른다하면서.. 그냥 와서 이번엔 꼭 들를려 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지방으로 이동하시는분들.. 안전운행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아침. 경비견 한 마리는 집 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다른 한 마리 뭉치는 밖에 나와 집에 들어갈 생각도 안하고 내리 짖더군요. 바람 세차고, 눈 보라 속에서.. 먹을 것도 주고, ...그래도 여전. 오후 들어 바람이 더 세차졌고.. 개는 더 짖어대고. 한 녀석은 꼼짝도 안하고.. 개들의 말을 잘 모르지만 하두 들으니...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