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저는 10~11시, 한빛아파트입니다.
d200의 벤딩노이즈는 큰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그래두.. 어쩌다 사진에 거슬리는 부분이 혹시.. 눈에 띠시면..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page=1&sn1=&sid1=&divpage=1&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10 며칠 뒤에 포샵강좌로 옮깁니다.
거두절미하고 요즘 한동안 잠잠 하던 카메라병이 도질려고 하네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2프로가 너무 많은 사용 너무 많은 괴롭힘,너무 많은 주물름으로 인해 너무도 빨리 노후와가 와 버렸네요. 언제 완전히 숨 넘어갈지 조마 조마 합니다. 이넘이 10번 정도 찍었는데도 리뷰 할때는 9장만 보여 줍니다. 가끔 숨을 안 쉬는...
화이트 벨런스가 주는 느낌의 변화 이번 촬영때 화이트 벨런스(이하 화벨 or 색온도)에 대한 언급을 못해서 이렇게 강좌글로 대신 합니다. 인물 혹은 풍경 모든 디지털 사진에 있어서는 화이트 벨런스라는게 존재 합니다. 지금껏 디지털 카메라를 접하셨으니 그 의미에 대해서는 생략 하겠습니다. 우리말로 하면 색온도라고 ...
제 서버 신규 셋팅 기념입니다. 오늘 저녁 7시 쯤 부여집으로 오세요. 우럭은 없겠지만 시원한 막걸리 한 잔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