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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에 바람쐬러 나갔는데 욘석들이 마른 잡풀들 사이에 엄청 많더라고요 옛날 추수뒤 노적가리 쌓아놓은 사이사이에 또 초가 지붕 사이사이 탱자나무 가지 속에서도 많았고, 어릴 때 놀던 추억 한장마다 욘석들 모습이 끼어있였는데요... 우째 한동안 잊혀졌었나 봅니다. 시멘트 공화국에선 살기 힘들어하는 건 사람이나 참...
어디 나가실 계획들 없으신가요? 아니면 벌써 나가셨는지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를 갈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어제 눈에만 담아온 복사꽃이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기만 하네요. 어디든 12시 전에 나가보려 합니다.
법정의 글들을 보다보니, 재미 있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결혼도 안한 법정이 딱 한 번 주례를 선 이야기. -O- 재미있어서 링크 걸어봅니다. ^^ 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08/topic03.html
하나 더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팀에서 3 골 모두 맹기는데 기여했더군요. 무자게 잘햇는디.. 그보단.. 하나. 영국의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더군요. 뭐냐면.. 오늘/ 이번주 경기의/ 세계 최우수 선수.. . . . 머 그건 그렇고.. 실제로 하고픈 이야기는 박지성은 평발. 의사는 운동조차하지...
그러고 보니 오늘이 6월 25일입니다. 일상에 쫓겨 정신없이 살다보니.. 날짜에 대한 감각도 자주 무뎌집니다. 벌써 6.25사변이 난 지 오늘로 정확히 55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우리 회원님들 대다수가 전후 세대가 되었을만큼 반세기를 훌쩍 넘긴 전란이 남긴 상처는 아직도 채 아물지 않고 곳곳에서 우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