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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넘게 잘 써온 D70... 널란넘님 일당의 야유에 가까운 뽐뿌압박에 굴하지 않고 버티는듯 했는데... 결국에는 D1계열로 넘어가게 됩니다. -_-; 35.2는 그 이전에 샀고 말이죠. 흑흑~ 미친듯한 AF를 느껴볼 수 있겠네요. ㅎㅎ 한동안 D1h에 적응한다고 정신 없을듯. ^^ 이번주 주말에 갈아타고 오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곳에 계속 질문만 하는 도움 안되는 회원입니다. ^^; 어제 쌍둥이 딸내미들이 유치원에서 찍은 사진을 가지고 왔는데, 대부분은 유광 인화를 해 왔는데, 단체사진은 캔버스지(?)와 같은 곳에 인화해 왔더군요. 표면이 우둘투둘 하는(그림 그리는 천과 같은 질감이 느껴지는) 종이에 인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
제 얘기입니다. 하하...꼭두아침부터 헛소리 중입니다. 어제그제는 대청호 인근마을 소전리에 다녀왔습니다. 대청호 생기고 길이 잘 발달 안 했을 때 배타고 왕래 가능했던 마을이라...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배 선착장이 있는 아주 자그마한 산골오지마을이죠. 카메라도 보증수리 맡겼겠다...할 것도 없겠다 싶어서...^^ 그...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유등천에 있는 보를 찍어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사진이 생각처럼 되질 않네요. 보가 주는 어떤 시각적인 느낌을 잘 표현할수 있는 구도라든가 혹은 노출등 그 어떤 것이 있을법도 한데요. 그렇지 않나요? 사진은 photoworks에서 resize만 했습니다.
심심하신분 계신가요? 손드시지 말고요. 꼬리글 남겨주세요. 점수도 벌고 심심플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