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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를 뒤적거리면 이런 작품이 나오는군요^^
잠자리가 아위운듯 합니다.
이 잠자리는 내년이 없는 거죠?
돌고 도는 수레바퀴..
아름다움의 끝은 어디인지~~~~
모처럼 연작품을 감상합니다
온천을 하고 계신듯...
정말 따뜻할 것 같은 느낌이.. ㅎ~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함 가보고 싶네요..^^
요즘 강향항 사진이 많이 보입니다.
멋진 모습이군요.
멋집니다
환상적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군요
강양항이 펄펄 끓는군요~^^
물안개가 멋진 날이네요
포즈가 마치 직업모델 같네요..^^
멋진 표정과 포즈입니다. ^^
전속모델인가 봅니다
요즘 이 츠자가 자주 등장하네요
포즈가 보통은 넘는데요~^^
춥다기보다 시원스런 모습입니다.
예전 저곳에서 무척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명이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멋지네요.. 전 한번 갔다가 밍숭맹숭 했던 기억이..^^
멀리수고하신덕분에 편한감상을합니다
멋진 장관입니다.
갈매기가 인상적이네요
이곳에 이장면을 노려본다고... 결국 못가봅니다. ^^;
맛나게 끓이셨네요.
군침넘어 갑니다.
어젠 덕분에 간만에 즐거운 시간들 이었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정말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죠.
추운 겨울밤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흐~~~매
먹고 시퍼요~^^
이런 건 함께 나눠 먹어야 더 맛나는 법인데요.^^
맛있겠당~!
재료가 싱싱해보입니다.
우와~~~
요리솜씨도 보통이 아니십니다.
혼자살이 2년반에 이;런것만 보면 가슴이 설레입니다.
대형마트를 가도 가끔씩 아름다운 그릇이나 맛난 반찬가게를 기웃거리는 저를 발견하면서
혼자 미소를 지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언제나 혼자살이가 끝이날지 ㅠ.ㅠ...
배 고플 시간에 보고야 말았습니다....ㅠㅠ
정말 맛나 보이네요..^^;;
간소하지만 따뜻함이 묻어 납니다.
커~~~~억 !
먹고파라~ㅎ
매콤한 맛..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맛이 아닐까여.^^ 군침 도는데..
쩝~~~~
어 휴...
많이 매워보입니다.
배고플 시간인데.....
제가 적절치 못한 시간에 접속을 했네요....ㅠㅠ
여기 혹시 금강변에 있는 그 식당이 아닌지.. 궁금하네요..
알것 같기도 하고..^^
저기다가 하얀 쌀밥을 탁 넣어서......ㅎㅎ
좀 매울 듯.... 땀 흘리며 먹는 맛도 있죠
대전에서 공주로 오는 금강변에 있는 착한낙지집 맞습니다.
공연사진 담기 쉽지 않은데 멋지게 담으셨네요~^^
어찌나 뛰고 돌아다니는지.. 어설픈 실력에 10D로 찍느라 건진게 없습니다.
원본은 노이즈 자글자글하고 흔들리고.. 그나마 줄여 놓으니 좀 나아보이네요.^^
좋은작품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잘 담아오셨네요^^
살아 계시는군요.
남해와 안면도 같이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오랜만입니다.
영국처럼 보이는군요.
오랫만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느낌 좋습니다~^^
바닥의 영어를 보니 외국이군요.^^;
저는 빨간 원만 보고 서울지하철 1호선인줄 알았습니다...ㅠ.ㅠ
크 초록풍선 촌놈........쩝
동그란 지하철 표시를 보니 런던에 다녀오셨군요.
전 올해 아직도 사진으로 생존신고 못하고 있는데 ^^
^^;;;
전 카메라가 배신하고 먼저 돌아가셔서 앞으로의 사진이 걱정 됩니다...
핸드폰으로 열심히 찍어야 할것 같습니다...
외국에 나가서 그랬었나?
전화해도 통화가 안 돼서 궁금했었습니다.
살아 있으니 언젠가 보게 되겠지요?
아! 첼린저님 죄송합니다.
전화 드리겠습니다.
아름답고 시원 시원한 모습의 모델분이네요
이뿌구요~^^
패션이 쿨합니다.
볏과 더불어
임무를 마친고 지친모습을 하고 있는 허수아비의 모습이 ...
푹~~~쉬시게나...^^
차가운 겨울이나 돼야 쉬는군요...
볏짚을 지키는 허수아비인가 봅니다.
내년을 기약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