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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lr이 조용하네요. 전 사무실에 나와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같이 인근에 출사라도 가도 싶은데 아무도 안 계시는군요. 그냥 넋두리 한번 해 봤습니다. 오류동 인근에서 점심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011-664-4984 PS : 특히, 잔별님은 글 보시고 시간되면 꼭 연락주세요^^
이글 읽다가 혼자서 무진장 웃었구요 한편으론 공감가는 대목이라서 퍼왔습니다... 타동호회에서 퍼왓습니다. 문제되면 자삭하겟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반드시 따라다니는 새로운 문화, 바로 닉네임입니다. 이제는 이름만큼 중요한 식별도구로 쓰입니다. 누군가 호칭을 할 때도 닉네임을 부르는 일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 사진을 무진장 찍고 싶은데,사무실에서 남들 얼굴사진만 들입다 찍고 있습니다. 파란하늘에 하얀눈 창밖을 바라보고 잇으니 엉덩이가 들썩거려 미치겠네요. 남들 찍은 사진을 들여다 보는것도 고역이네요. 몸은 사무실에 마음은 눈밭에...... 확 도망갈까나?????????
이번주 출사는 민족대이동이 시작되어 멀리 움직이기 어려울 듯해요. 날씨 또한 추위 때문에 봄이 아직 아직 .. ㅡ.ㅜ 고민고민.. 여러 자문을 얻어보았더니 대청호수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게 나아 보입니다. - 낼은 많이 안 걸어요.. ^O^ - 주제 하나는 얼음과 새싻으로 임시로 정했고요.. (움.. 새싻이 있긴있죠 머.....
5렙업 되었어요.. 회원 5등급이네요.. 흐미.. 놀래라.. 개인정보 수정하러 들어갔더니.. 글쎄.. 5등급이더라구요.. 와~ 무지 빠르네요.. 아무래도, 막내지만...ㅋㅋ 담엔 얼굴 도장 찍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더 좋겠죠.. 그럼, 좋은 밤 되세용.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