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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사진 생활이 되겠네요 ^^ 필카 F3HP하고 50.4하고 플래쉬하고 Epson 4490 PHOTO 질렀음다 ㅠ.ㅠ 평판 스캐너가 digital ICE지원하고 중형까지 스캔이 되네요 ^^ 필름전용을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평판으로 했습니다 ㅎㅎㅎ 장터 매복을 아무리 해도 마땅한 F3가 안나오길래 그냥 샵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나 저나 어제 보니까 총각들 과 (아이스 & 솔로님)과 거의(?) 총각이나 마찬가지인 별파파님이 숫기가 없어서 산호해수욕장에서 멋진 비키니 아가씨를 발견하고서도 망원으로 도촬만 하고 있길래 광각만 가져간 제가 사진촬영의 제 1 철칙 "피사체에 최대한 다가가라!"라는 금언을 실천해서 과감히 다가가서 몇 컷 찍고서 ...
메인 화면이 이렇게 나오네요. 저 공간은 원래 없던것인데...@.@
비도 드라이브 하기 좋게 오고.. 마침 큰애가 방학을 이용해서 친구들하고 같이 공주 쪽 **요양원으로 봉사활동을 가는데.. 저보고 태우러 와 달라네요.. 카메라 아침부터 충전된거 또 꼽아 보고.. 도서관에서 빌린 풍경사진 찍는법..책도 옆구리에 끼고.. 아이들 배고플까봐..간식도 준비하고.. 길을 몰라서..네비게이션에 ...
새 주인에게 보냈습니다. 26년전 제 딸애기 태어나던날, 이 아이는 여자 아이지만 용기있고 넉살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었고 그래서 치마보다는 바지를 즐겨 입혔고 뒤뜰에다 모래를 쌓아 놓아 남매가 모래놀이를 하면서 놀도록 하였건만 결국은 내성적이고 말수 적은 여자 아이로 성장했습니다. 훗날 시집을 갈때 줄 선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