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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남이섬가는길에.. 경춘가도.. 배고파 식당을 찾는중. 눈에 띄는 간판. 곰탕.. 너무 진해서 끈적거리기까지 하는 곰탕.. 살찐저로써는 먹으면서 걱정이 앞서더군요.. 지방이 너무 많은것 아냐.?? 어른신들. 맛나다고.. 잘들 드시데요.. 맛은 끝내주던데요.... 값도 적당하고..
너무 우스워서 퍼왔습니다. ^.^;;
유럽으로 떠나온지 23일째입니다. 말이 여행이지 거의 방랑객 수준이네요~~^^* 그래도 가다 좋은 풍경 만나면 서고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영국 런던을 거쳐 프랑스 파리에서 리스한 차량을 인수하고 프랑스 북부와 루르드를 퉁해 스페인으로 넘어갔다가 이곳 리스본에 도착했습니다. 초 여름 날씨에 맑은 하늘이 사람 살기는...
가입했어요^^
반달님이 올린 에러 메시지를 보고 생각나는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나. . . . . 옛날 옛적 짚신을 파는 부자(父子)가 있었습니다. Once there were Father and Son, who sell shoes... (of their own) . . . 근디.. 장터에 나가면 나란히 앉은 아비가 삼은 짚신은 잘 팔리구 아들이 맹긴 건 안 팔리는 기라. 흑흑... [애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