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덜컥 예약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d_market&page=1&sn1=&sid1=&divpage=97&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95896
정말 오래간 만입니다. 혹시 활동 안한다고 짤린건 아니지... 2월 말일경에 집에 있는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잘들어와 보지 못하고 회사에서만 어쩌다 잠깐씩만 들어와 보기만 하다가 4월10일경에 겨우 컴퓨터를 고쳤습니다. 아들놈이 매일 게임하는 것이 통제가 안되어서 일부려 방치하다가 제가 답답해서 할 수 없이 고쳤...
안녕하세요 집에서 요양중인 호! 기심입니다. 집에 바닥 공사 하면서, 먼지 엄청 먹고 시멘트 마르게 보일러 계속 키라고 해서 켜놨더니 그냥 직빵으로 목감기 걸렸습니다. 실내 온도 26-27도가 유지되는 데다가 무지무지 하게 건조하니까... 목이 조금씩 컬컬하다가 오늘은 말도 안나오네요 마침(?) 몸살기운도 있고해서 쌍...
엊그제 첫 djSLR 출사에 나가보았습니다. 아주미술관에서 촬영하는 중, 어느 회원분 곁을 스쳐지나가는데 저에게 대뜸 말을 걸어 주시더군요. "우리 아들 향수 냄새랑 똑같네..." 하시면서 아드님도 이거 쓰시나봐요? ^^ 그 말씀 듣는 순간, 그제고, 어제고, 오늘이고... 다 커서 장가도 갈만한 아들 걱정되신다며 전화하신 ...
잠자다가 목이 말라 일어났다. 그런데 부시럭 소리에 깬 아내 하는 말 -- 지금 할라꼬예~~~? 힐끗 쳐다보곤 아무 말없이 불을 켰더니... 요상헌 눈빛으로 쳐다보며 아내 하는 말 -- 불 키고 할라꼬예~~~? 머리맡에 둔 안경을 찼아 썼더니.. 갸웃거리며 아내 하는 말 -- 안경 쓰고 할라꼬예~~~? 벨....인상쓰며 문을 열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