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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slrclub에서 복사 해 왔습니다. *캐논동에서 meslb님이 올리신 글을 퍼왔습니다.* 펜클에 올라온 글인데 가슴에 와닿는군요. ------------------------------------------------------------------------------- 니콘이냐 캐논이냐? 미놀타는? 펜탁스는? 최근 이러한 Topic 으로 수많은 논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1930년대 작가미상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가운데 연단을 잘 보세요.
요즘 가뜩이나 뽐뿌받아서 광각렌즈가 사고싶은데 학생인지라 돈도 돈이구 중고쪽 알아보곤잇지만 slr클럽이라던가 그런곳은 대전거래가 전무 하다시피하고 그러더군요. 기종은 니콘인데 어디 싸고 괸찬게 구할만한곳은 없을까요 ㅡㅡ??
요 몇일간 violet님 사진보면.. 정말 떠나고 싶어집니다.. 사회6년차.. 내년이면 벌써 7년차네요.. 저뿐만이 아니라.. 여기 회원님들도 저보다 더 오래 사회생활 하시면서 사시겠지만.. 올해만큼 일하기 싫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무슨일을 하든, 의욕두 안생기고.. 쪼금만 일이 꼬인다 싶으면 마냥 손놓고 있는 제 모습이...
탄통에 렌즈 고이 모시고 실리카겔 한봉지 던저놓으면 태풍에 물에 쓸려나가도 렌즈는 뽀송뽀송 합니다 여기에 파티션으로 충격방지까지 보강하면 발로 차고 뎅겨도 안전할듯 구하시는 방법은 군대를 가시던가 예비군을 가시던가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이상 예비군 통지서가 않와서 노심초사하고있는 예비군 삼년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