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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풀먹여 다림질된 이불 아니면 안 잤는데...
이제는 햇볕에 바짝 말라 소리가 날 정도로 된 이부자리가 좋습니다. 당연히 다림질 안한....ㅎㅎㅎ
노란색이 봄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좋은 나들이 다녀오셨군요.
표현하기 쉽지 않던데 멋진 앵글입니다
좋은 감상을 합니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절이름이군요.
유전적으로도 가장 가까운 나라라 들었습니다...
대전에도 원동에 고서적(?)판매점이 성업중이었는데...
이제는 찾는이가 별로 없서서 그냥 명맥만 이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참 따듯하고 포근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