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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정말 가을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높은 하늘, 덥지만 눅눅하지 않고 상쾌하게 가슴속까지 스며드는 공기, 금빛의 햇살... 20대 초반, 산에서 명상수련을 하고 난 뒤 산마루에 섰을 때, 청량하게 뼈속까지 스며들던 바람의 느낌이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아무래도 학창시절부터 가을을 타왔던 게 도질...
전시회가 무척 많군요. 부지런해야 하는데....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216107.html
그동안 써오던 도메인을 없애버렸습니다.... 블로그도 꽤 쓸만해 진것 같다는 생각을 하던중에.... 네X버에서 사진 용량 무제한이라는 말에..... 허나 이또한 사기였다는걸.... 하루 20Mb가 최대였더군요....(기존 5Mb에서 20Mb로라는....) 여하튼 이사중입니다.... 뭐 딱히 맘에 드는 구성은 아니지만.... 좀 가벼운 맘으로...
반달님이 올린 에러 메시지를 보고 생각나는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나. . . . . 옛날 옛적 짚신을 파는 부자(父子)가 있었습니다. Once there were Father and Son, who sell shoes... (of their own) . . . 근디.. 장터에 나가면 나란히 앉은 아비가 삼은 짚신은 잘 팔리구 아들이 맹긴 건 안 팔리는 기라. 흑흑... [애비한...
26일 여수행을 택했던 제가,, 너무 떨었는지.. 몸살이 찌꿈 났더라고요, 월요일 어제는 버틸만 하더니, 오늘 새벽부터, 구x와 설x를 동반하더라구요, 출근 겨우겨우해서, 병원을 갔더니.. 요즘 감기 환자들의 증상이 그런게 있다 하시고, 추위를 너무 타면, 그럴수있다 하더군요, 몸이 아주 죽겠습니다.. 조퇴를 좀 하구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