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침에 가장동을 4번왕복했습니다. 10시부터 12시까지.. 쉬지않고.. 4번왕복.. 교통혼잡시간이 아니라서 빠르게 주파했습니다. 점심을 시켜놓고 먹으려하는데.. 동민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인터넷으로 문화센터 수강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타임월드 엄마랑 아가랑 같이듣는 문화...
안녕하세요 ^^;; 많은 도움으로 인해서 이쁨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ㅎㅎ 더불어.. 렌즈 업의 기회가...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 고민이... 지금 쓰고있는 렌즈는.. 예전에 쓰던 좋은놈들은 다 방출하고.. 시그마 18-50 70-300 둘다 가변조리게... 일명 헝그리 ^^:; 쓰고 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상하게.. 화각을 살펴보...
앞으로의 계획을 짜보다가.. 갑자기 .. = 뜬금없이 든 생각에 한참 소리죽여 웃었답니다. 이러저러한 생각에 사람들이 뭐라고 그럴까? 그런게 궁금해져서요.. 뭐냐구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햇볕 쬐면서 살면 좋겠다.. 이런 생각하다가 1) 테레비/ 전화 당근 없고 2) 자동차 와따리 가따리하는 소리 없으면 좋겠고 3) ...
몽골가시는 회원님들을 생각하니 불현듯 비행기가 타고 싶어집니다. ^^ 인천까지 배웅은 나가지 못하지만 마음으로는 ..... 안녕히 다녀오세요.
자~~ 정리를 해야겠네요 우선 참석하는는 분들을 정리해보죠 [01] dougie(도남선) [02] 윤장혁(쉼터) [03] 백영현(hans) [04] 윤기룡(세이노) -- 별도로 조금늦게 단독으로 출발 예정 [05] 박재현(푸른그림자) [06] 발라드/한상열 - 순전히 순대의 유혹때문에 ^^ [07] 이일용(들개) - 아직도 마음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