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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필름카메라가 너무 갖고 싶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게시판에 Pentax ME를 11만원에 파신다는 글을 보고...고민고민 하던 차에... 7만원으로 가격을 내리셔서 옳다구나 하고 사버렸죠 ^^; 그리고 그날 금요일에 주말에 테스트를 해보시라고 주셔서 집 냉장고에서 2년을 묵고 있던 센츄리아 100을 끼고.. ISO 맞...
어제 모싸이트 장터에서 18-200 VR + 50.4 렌즈를 덜컹 구입해 버렸습니다. 렌즈만 구입해 놓고 보니... 카메라가 없어서.... 그래서 오늘 또 인터넷으로 D50 내수를 구입해 버렸습니다. 내일 둘다 도착할 건데.... 집사람에게 뭐라고 해야 할지... 아마도 몇일간 집에 가져 가지는 못하고... 사무실에 놓아 두어야 할 것 같...
어이가 없어서 ... 여러분들의 생각은..?? (고뉴스=이철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새로 이사한 저택에 비가 샜다는 노컷뉴스의 보도 후 진위 여부를 두고 말이 많다. 정부 고시가격 74억원으로 국내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알려진 이 저택은 삼성물산이 2년 3개월에 걸쳐 2004년 7월에 완공했다. 이번 사건이 진실이라...
여러 경기의 시원치 못한 게임내용과 심판들의 석여치 못한 판정때문에 ...... 이래 저래 응어리가 맺혀져 열이 받다못해 치받 는 지경이었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게임 내용이 종주국 답지 못했다는 평가와 함께 퇴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갖은 구설수에 시달리는 태권도때문에 더욱 속이 상 했었는데 무언의 시위를 하듯 ...
1000원의 가격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대전역 부근의 '원조선지국밥'집에 대한 기사가 오마이뉴스에 올라왔습니다. 기사를 쓴 기자는 권윤영기자입니다. 저도 아직 가본적이 없지만, 기회되면 꼭 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100&no=157523&rel_no=1&index=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