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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근 5년만에 간거 같습니다 불법네비게이션덕에 길도 안 헤메고 한방에 찾고, 우연찮에 불법주차 공간 찾아서 주차비 (10분에 천원)도 안냈습니다 ㅋㅋ 말도 참 재미있게하고,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에서 웃고 즐기다보니 많이 배운거 같네요 3시간에 걸친 강연이었는데 넘 금방지나간거 같구요 생각나는거는.. 자신의 ...
카페가 딸린 서점에서.... 에어콘있겠다... 읽을만한책 많겠다... 주저앉아서 읽어도 뭐라고 안하겠다... 나른한 일요일오후... 뜨거워서 밖에 나가는거 꿈도 안꾸었는데...이렇게 컴터만 보고 있다가는 엉덩이에 땀띠 나겠습니다. 혹시라도 근처 지나가실일 있으시면 서점에 들어오셔서 슬슬 피서도 하시면서 돌아보다가 절...
흠냐, 1편에 비해서는 조금 약하네요. 12월이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한 10시간 쯤 된 것 같습니다. 힘차게, 생기 발랄하게, 상콤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작년의 제 경험을 말씀드리죠. 제출하기로 한 사진보다 3배 정도의 사진을 골라서 조그맣게 인화한 다음 그거 놓고 모두 참여하는 사진 품평회 오프를 함께 했어요. 근데... 사진 신나게 찍고, 전시하려고 하니 일단 파일싸이즈를 작게 찍었더군요. 제작년.. CF 가격이 비싸서.. ㅡ.ㅜ . . 그래 그동안 찍은 사진들.. 전부 ...
오늘 오후에 입원 13일만에 퇴원했습니다. 간단히 치료받고 퇴원할 줄 알았는데 거의 2주일이 걸렸네요. 워낙 상태가 안 좋았던지 중간에 수술부위를 다시 뜯어서 며칠간 열어 놓고 염증치료를 하느라 고생 좀 하고서 어제 저녁에야 다시 꿰매고 (마취하고 할까 그냥할까 묻길래 그냥하라고 했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꿰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