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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고 있습니다. 온 몸이 개운치 못한채.. 자꾸만 늘어지고 늘어지고.. 바닥에 깔린듯한 기분이에요... 기압이 낮아서인지 기분까지 낮아지고 있네요... 다들 어찌 장마를 이기고 계신지... 후덥지근하고 끈적이고.. 점심에 냉면 한그릇을 먹었는데 오히려 속이 울렁대는 듯한.. ^^;; 초복이 올라믄 아직도 보름여 남았던...
윗사진은 음 이맛이야.. ㅜ.ㅜ(찍다보니 눈감은신 사진인데.. 말을 좀 부쳐서 ㅎㅎ ) 아래는 주거니 받거니.. 입니다. ^^
책을 한권 샀습니다. 뱃살 뽑을 라구... 근데 그거 내 배에 탁 대구 책 껍딱 보여주니, 남녀 노소 다 웃는데, 훔...... #$%^^&ㅛ 그래, 대안으로 ... 내 차라리 산을 기어다니마.. 그랬거든요? 질문: 헬스장에서 몸짱 맹기는 게 나아요, 아니면 산을 기면서 기아선상의 등산하는 게 나을까여? .... 고민중입니다.
대략 300d 랑 10d 의 혼성듀엣이 아닐지 하는데요..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newproduct&page=2&sn1=&sid1=&divpage=2&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125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EF 50 1.8.... 사 놓고 보니 내가 왜 구입했지라는 강한 의혹이.... 뭐에 홀렸나 봅니다. ㅠ.ㅠ 바디가 있어야 사진을 찍지요... 바디는 구입도 안 하고 렌즈만 덜컥 구입했지 몹니까..... 정말 조만간 D30이든 D60이든 구입을 해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얍샵한 지갑 사정상 1년 사용할 목적으로 D30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