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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글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사이트에 접속할 기회가 많질 않습니다. 지난 6일에는 대전에서 7-8일은 전주에서 보내게 되었기에 살짜기 쉼터님께만 연락 드렸었는데 오내사님,이슬이님, 그리고 또 한분(기억 못해서 죄송) 반갑게 만나 목을 축이게 되었죠.. 나중에 시장에서 다시 만난 옛풍님과 골퍼님도 반가웠구요....
뭔가가 무지하게 맘에 안드네요.. 전선이 하늘을 가르는듯한 뭐 그런걸 찍어 보고 싶었는데.. 너무 많이 들어간거 같기도 하고.. 여러각도로 많이 찍어 봤는데 그나마 나은걸 올리지만.. 그래도 뭔가 이상하네요.. 의견 부탁드려요..
서울에 가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선듯 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전에서 수리를 해보려고 하는데.... 우선 문제는 전핀이 있습니다. 선예도가 좋은 것이라 이야기를 들었는데 왠지 좀 소프트 하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사진을 보니 앞쪽에 촛점이 잡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핀테스트 용지 인쇄하고 삼각대...
이원규/시인 의 지리산 이야기 실로 먼길을 돌아 지리산에 왔다. 삼신산(三神山)의 하나인 지리산은 민족의 영산이자 모성의 산이다. 그만큼 크고 높고 깊고 넓다. 지리산을 잘 안다는 말은 몇 생을 걸지 않고서는 거짓말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지리산을 잘 모른다는 말이 언제나 정답인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과 자연이 ...
첫눈에 반하는 사랑은 쉽다. 하지만 두 사람이 오랜 세월을 서로 바라볼때, 그 사랑은 기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