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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면서 그 동안 쓰던 닉을 바꾸려합니다. 이름을 바꾸는 것이 많은 어색함과 불편함을 끼치는 줄 알지만 그 동안 많이 생각한 끝에 결심했습니다. 새로운 이름은 "오내사"입니다. "오 ~! 내 사랑..."의 약자가 아니고 "오늘과 내일의 사진"의 약자입니다.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많이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밤낚시를 갔다가 50.8 하나 해먹고 왔습니다. 낮에는 송사리만 몇마리 올라오는 등 지지리도 안되더니 밤이 되니 애들은 자러 갔는지 20cm 급 붕어들이 올라오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옆 동료가 손가락만한 모래무지를 잡았다고 하길래 쳐다보는 순간 틱! 소리가 나면서 제 낚시대가 손살같이 앞으로 끌려 나가더군요. ...
녹차님이 올리신 곳.(충무네거리?) 알아서 찾아 오세요. 저도 몰라요. 한번 가보고 싶어서 내일 일이 끝난 후에 다녀올까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은 오세요. 날짜: 2005년 12월 30일(금요일) 19:30~20:00정도.
지난주 여수 출장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아침에 향일암에 올랐습니다. 박무에 의해 일출은 보기 힘들 것 같았지만 일찍 도착한지라 이곳 저곳 보면서 소재거리를 찾았는데 아직 일천한 눈과 손이라 보이지 않더군요. 그 중에 관음정으로 올라가는 대웅전 옆 풍경이 뒤의 가로등에 의해 실루엣이 멋있어 보여 찍어 보았는데 ...
어제 노래방에 있는데 갈마동에 사시는 갑자형님께서 삼미파전집이 어디냐고 전화를 하셨더군요. 갑자기 파전이나 튀김닭을 먹고 싶네요. 꼬릿말 좀 달아 주세요. 1. 먹는 음식종목 2. 위치 만일 번개한다면 저는 탄방역 부근의 '다사랑'이 어떨가 싶습니다만....^^